'탑독' 키도, '작은 앨범' 초도 물량 완판'탑독' 키도, '작은 앨범' 초도 물량 완판

Posted at 2014. 9. 30. 08:04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그룹 '탑독' 키도가 첫 번째 솔로앨범 '작은 앨범'의 초도 물량을 완판하며 행보가 심상치 않다.

최근 발표한 키도의 '작은 앨범 – Taxi on the phone 과 그녀는 너무 예민해'는 발매 직후 앨범에 관련된 이국주와 아이언, 탑독 등을 검색어 10위안에 줄 세우기 시켰으며 29일 앨범 매장에 일제히 판매되기 시작, 첫 날부터 쏟아지는 주문에 초도 물량이 모두 소진돼 긴급추가 제작에 들어갔다.

키도의 앨범 유통을 담당하고 있는 유니버설 뮤직 측은 "신인그룹에서의 멤버솔로 앨범의 경우 초도 물량을 다 팔기도 힘든 요즘 상황에 발매 당일에 추가제작 요청을 하는 일은 정말 극히 드문 일이다"라며 "추가 제작이 들어갔지만 제작이 완료 되는 동안의 주문량 또한 추이를 봐야 또 한 번의 추가 제작이 이루어질 지 판단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키도는 "생각하지도 못한 팬 분들의 사랑에 어떤 표현으로 감사를 드려야 마음이 전해질지 모르겠다. 앞으로도 곡을 만드는데 더욱 더 노력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탑독의 키도는 1일 자정 '그녀는 너무 예민해' 작업 스케치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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