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우-정윤호-김흥수, '야경꾼 일지' 촬영장 '스킨십 3종 세트'정일우-정윤호-김흥수, '야경꾼 일지' 촬영장 '스킨십 3종 세트'

Posted at 2014. 10. 2. 19:09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드라마 '야경꾼 일지' 촬영장 모습이다. ⓒ래몽래인 제공

드라마 '야경꾼 일지'의 꽃남 3인방 정일우-정윤호-김흥수의 '스킨십 3종 세트'가 공개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촬영장에서 마치 '썸'이라도 타는 듯 눈맞춤부터 어깨동무, 기습 백허그까지 각종 스킨십을 하고 있는 세 사람의 모습이 므흣(?)한 웃음을 자아내고 있는 것.

색다른 소재와 화려한 볼거리로 퓨전사극의 새로운 장을 열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로 월화극 강자로 우뚝 선 MBC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이주환, 윤지훈 연출/ 유동윤, 방지영 극본/ 래몽래인 제작)' 측은 2일 정일우-정윤호-김흥수의 돈독한 친분이 드러나는 '스킨십 3종 세트'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촬영 쉬는 시간에 쪼그려 앉아 눈을 맞추며 이야기를 나누는 정일우-정윤호-김흥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야기를 하고 있는 정일우에게 시선을 집중한 채 귀를 쫑긋 세우고 있는 정윤호와 김흥수의 모습이 세 사람의 돈독한 친분을 알 수 있게 해주며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또한, 어깨동무를 하고 어린 아이처럼 해맑게 웃고 있는 정일우와 김흥수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극 중에서는 비극적인 운명으로 인해 틀어져버린 이복형제로 등장하는 두 사람이지만 실제로는 친형제를 방불케 할 만큼 귀여운 '형제 케미'를 발산하고 있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미소를 자아낸다.

무엇보다 정일우, 김흥수와 예사롭지 않은 남남케미를 만들어 내는 정윤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그는 김흥수에게 기습적으로 백허그를 하는가 하면, 정일우와 한 대본을 나눠 보는 모습으로 남다른 훈훈함을 발산하며 여심을 두근거리게 만들고 있다.

더불어 대본을 손가락으로 하나하나 짚어가며 촬영에 대한 논의를 하는 정일우와 정윤호의 진지한 모습에서 연기에 대한 열정이 느껴져 두 사람의 시너지 효과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이렇듯 정일우-정윤호-김흥수는 촬영 쉬는 시간이면 모여서 비밀 이야기를 나누듯 속삭이기도 하고, 대본을 보며 논의를 하기도 하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친분을 더욱 두텁게 쌓아가고 있다는 후문. 이에 앞으로 세 사람이 ‘야경꾼 일지’에서 보여줄 호흡에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야경꾼 일지' 꽃남 3인방 정일우-정윤호-김흥수의 '스킨십 3종 세트' 스틸을 접한 네티즌은 "세 사람 모여있는걸 보기만 해도 안구정화가 되는 느낌", "정일우의 말에 집중하는 정윤호와 김흥수의 모습이 너무 귀엽네", "정윤호 '남남케미'신으로 등극하나", "정일우랑 김흥수 정말 친형제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

야경술, 액션 등 화려한 볼거리로 귀신 잡는 사극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주고 있는 월화극 강자 '야경꾼 일지'는 매주 월-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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