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성윤, 드라마 '마마' 종영소감 전해배우 손성윤, 드라마 '마마' 종영소감 전해

Posted at 2014. 10. 18. 10:23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손성윤' 모습이다. ⓒ마코어뮤즈먼트 제공

MBC 주말드라마 '마마(극본 유윤경/연출 김상협)'에서 거침없는 야망女 래연역의 손성윤이 종영소감을 전했다.

손성윤은 '마마'에서 래연 역으로 시청자의 분노를 상승시키는 악역으로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으며, 악랄한 악역과 밉상연기로 호평을 자아냈다.

이에 손성윤은 마지막 촬영 인증샷과 함께 종영소감을 소속사 마코어뮤즈먼트를 통해 공개했다.

손성윤은 소속사를 통해 "농도 짙고 강한 역할이어서 잘해내고 싶었고, 그만큼 애착 가는 래연이와의 작별인사가 너무 아쉬워요. 많은 선배님들과 함께 호흡 할 수 있어서 더 없이 행복한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마지막 촬영이라고 이쁜 꽃까지 주셔서 정말 감동이었어요. 마마를 발판 삼아 더 노력하는 연기자될테니 지켜봐 주세요. 현장에서 함께 고생하신 많은 분들 진심으로 감사하고, 수고 많으셨어요. 다음에 또 함께해요. 사랑합니다"라고 장문의 소감을 남겼다.

손성윤은 1년만에 '마마'를 통해 안방극장을 복귀한 만큼 래연역에 대한 애착이 남달랐다. 악역이었지만 사랑할 수 밖에 없는 그녀는 '마마'를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며 한 걸음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23회 방송을 앞두고 있는 마마'는 국민악녀로 등극할 전망이 보이는 손성윤의 마지막까지 멈출 수 없는 악랄한 악역에 빠져볼 만 할 것이다.오늘 18일 저녁 10시 5분에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수신 hk-7511@hanmail.net

-Copyrights ⓒ네티즌과 함께하는 중앙통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전남.부산.서울 실시간 뉴스 및 동영상제공>
"인터넷 종합 언론사 '중앙통신뉴스'는 포털 사이트 'Daum'과 'NATE'와의 제휴로 기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비밀글로 남기기 | "얼굴을 보면서 할 수 없는 말은 인터넷에서도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