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나나, 中 '여인의 패션'으로 종횡무진 활약'애프터스쿨' 나나, 中 '여인의 패션'으로 종횡무진 활약

Posted at 2014. 10. 19. 10:16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여인의 패션' 프로그램 모습이다. ⓒ플레디스 제공

중국 예능 프로그램에 한국인 처음으로 고정 출연하는 걸그룹 '애프터스쿨' 나나가 지난 18일 오후 9시 15분(현지시간) 방송된 중국 상해동방TV의 '여신의 패션(여신적신의, 女神的新衣, Muse Dress, 이하 여신의 패션)'에서 파트너인 디자이너 최범석과 함께 환상의 호흡을 선보였다.

'여신의 패션'은 중국 내 최고의 온라인 쇼핑몰을 비롯한 의류 관련 네 개 업체의 바이어들뿐만 아니라 중국 최고의 셀러브리티 들이 스페셜 게스트 및 패널로 자리를 함께 해 매주 주어지는 미션에 대한 평가에 참여 한다.

9회에서 나나는 '잠자는 숲 속의 공주' 콘셉트로 최범석 디자이너와 함께 바이어와 셀러브리티 들에게 극찬을 받으며 금액 중화 319만 위안 (한화 5억 5천만 원 이상)을 평가 받으며 또 다시 바이어 평가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매주 주어지는 미션에 바이어평가 40%에 현장 관객 투표 40% 그리고 함께 출연하는 출연진 평가를 더해 순위가 결정되는 '여신의 패션'에서 나나가 매주 뛰어난 성적을 보이고 있다.

현재 역대 바이어 평가 최고 금액 기록(428만 위안, 한화 7억 5천만 원)을 가지고 있는 가운데 마지막 결승전을 두고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여신의 패션' 연출진은 "세련되고 도시적인 이미지를 가진 나나가 중국내에서 새로운 패션 한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날 9회 방송의 최종 평가 결과는 공개 되지 않았으며 마지막 10회 결승전에서 9회와 10회 평가를 합산해 최종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현재 나나는 '여신의 패션'과 더불어 SBS '룸메이트'에 출연하고 있으며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또한 한국을 넘어 중국에서도 광고주들의 러브콜이 쏟아지며 더욱 바쁜 일정을 소화 하고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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