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연석, 장르 넘어서 '유연석 효과' 톡톡배우 유연석, 장르 넘어서 '유연석 효과' 톡톡

Posted at 2014. 10. 30. 10:31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유연석' 모습이다. ⓒ킹콩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유연석이 장르를 넘어서 '유연석 효과'를 톡톡히 발휘하며 열풍을 이끌고 있다.

유연석은 10년이란 짧지 않은 시간동안 배우로서의 필모그래피를 묵묵히 그리고 차곡차곡 쌓으며 '충무로의 보물'로 떠올라 내공을 다졌고, '응답하라 1994'에서 따뜻한 서울남자 '칠봉이'로 여성들의 마음속에 그 야말로 '홈런'을 쳤다.

그 여파는 당시 광고계에 뜨거운 러브콜로 이어지며 '국민대세남'으로 등극, 현재까지도 업계를 ‘핫’하게 접수하고 있다. 특히, 그의 부드럽고 따뜻한 이미지는 여성들의 환호를 받으며 호감을 이끌어냈다.

실제 그가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한 의류업체에서는 젊은 여성 소비자층이 큰 폭으로 증가, 또 다른 광고 제품의 판매량은 무려 100% 이상 급증했다는 후문.

이후 유연석은 영화 '제보자' 속 '심민호' 역을 맡아 스크린으로 돌아오며, 한 아이의 아버지이자 진실을 위해 모든 것을 버리는 묵직한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이는 동시기 개봉한 영화들 중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 꾸준한 관객몰이로 장기간 흥행 강세를 몰고 있다.

또한, 유연석은 예능을 통하여 '청년 유연석'의 솔직하면서도 다정다감한 모습으로 대중들을 사로잡았다. MBC '힐링캠프'도 그의 출연에 시청률이 상승, tvN '꽃보다 청춘'은 역대 '꽃보다' 시리즈 중 1위, 동시간대 프로그램들 중 단연 1위를 기록하며 일명 '유연석 효과'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신드롬'을 일으키기도.

이에 개설한지 1년도 채 되지 않은 유연석의 공식 페이스북은 '좋아요' 수는 12만을 거뜬히 돌파, 국내 첫 단독 팬미팅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30초 만에 전석 매진 기록을 세우는 등 그는 마치 뭉근히 고아지다가 '끓는점'을 만난 듯 2014년 한 해를 통째로 접수했다.

한편, 이 시대가 원하는 배우, 유연석의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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