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현 작가, 웹드 '연애세포' 특급 지원 나서김명현 작가, 웹드 '연애세포' 특급 지원 나서

Posted at 2014. 10. 30. 14:18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원작자 '김명현' 작가가 배우들과 사진을 찍고 있다. ⓒ연애세포 제공

웹툰 '연애세포'의 원작자 김명현 작가가 웹드로 재탄생된 '연애세포'를 위해 특급 지원에 나섰다.

장혁, 김우빈, 김유정, 박선호, '포미닛' 남지현, 백성현 등 역대급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은 '연애세포(작가 차현진/ 연출 김용완/ 제작 iHQ)'에 특별 카메오로 출연한 것.

초특급 캐스팅으로 웹드 시장에 파란을 몰고 온 '연애세포'에 김명현 작가가 첫 번째 카메오로 등장하는 가운데, 드라마 속에서 연애세포가 사망한 회원으로 특별 출연한다.

이 같은 출연은 웹드 '연애세포'의 촬영장을 방문한 김명현 작가에게 제작진이 즉석에서 카메오 출연을 제안하면서 이뤄졌다.

즉석에서 이뤄진 캐스팅에도 김명현 작가는 흔쾌히 출연을 결정하는 등 '연애세포' 원작 팬들에게 웹드 속 카메오로 출연하는 김명현 작가를 찾는 것은 드라마를 보는 또 다른 재미가 될 예정이다.

여기에 김명현 작가는 김유정, 박선호, 임형준 등 막강 배우진에도 밀리지 않는 연기 호흡으로 깨알 같은 재미를 선사한 것으로 알려져 그의 코믹 연기력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에 촬영을 마친 김명현 작가는 "재미있었다. 부디 잘 나오게 해달라"며 분량 확보까지 잊지 않는 등 마지막까지 웃음을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연애세포' 제작진은 "김명현 씨의 연기가 전문배우 못지 않아서 현장 스태프 모두 깜짝 놀랬다. 원작자로서 자신이 맡은 배역의 특성을 잘 파악해 섬세한 감정까지 그려내는 등 카메오로서의 미친 존재감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특히 즉석에서 김유정과 박선호에게 고양이 네비와 마대충 캐릭터를 직접 그려 배우들에게 선물했다. 다시 한 번 특별한 감사를 드린다"라며 선뜻 출연을 결정한 김명현 작가에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연애세포'는 2010년 7월부터 2012년 3월까지 포탈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공개된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연애세포 고양이 '네비'(김유정 분)가 모솔남 '마대충'(박선호 분)과 톱스타 '서린'(남지현 분)의 로맨스를 위해 연애속성 과외를 펼치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한국 콘텐츠 진흥원 만화 연계 콘텐츠 제작사업에서 지원받은 기대작이다.

'연애세포'는 11월 3일 자정 0시 포탈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1회가 첫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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