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비너스' 여름, 비주얼 멤버 계보 잇다'헬로비너스' 여름, 비주얼 멤버 계보 잇다

Posted at 2014. 11. 4. 10:45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헬로비너스 '여름' 모습이다. ⓒ판타지오뮤직 제공

걸그룹 중 최강 비주얼을 자랑하는 '헬로비너스'의 새 멤버 여름이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비주얼 멤버의 계보를 잇는 신 강자로 떠올랐다.

여름은 오는 6일 발매를 앞둔 헬로비너스의 신곡 '끈적끈적'부터 서영과 함께 헬로비너스의 새 멤버로 합류해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서영이 깜찍하고 귀여운 이미지라면 여름은 인형 같은 이목구비에 청순하면서도 신비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여름은 데뷔하기도 전부터 하얀 피부와 도톰한 입술로 인해 10초 수지, 여고생 김혜수 등 많은 별명을 얻으며 우리나라에서 내로라 하는 정상급 여자 연예인들의 닮은꼴로 거론되고 있기도 하다.

헬로비너스의 소속사 판타지오 뮤직이 4일 공개한 사진에서 여름은 레드 컬러의 강렬한 헤어스타일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눈길을 끄는가 하면 우윳빛 피부와 큰 눈망울로 신비로운 소녀의 느낌을 자아내는 등 앞으로 헬로비너스의 핵심 멤버로서의 활약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또한, 키 167cm 몸무게 47kg의 날렵한 몸매로 헬로비너스의 화려한 무대 퍼포먼스에 최적화된 신체조건도 갖추고 있다.

소속사에 따르면 현재 고등학교 3학년인 여름은 교내 댄스부 부장을 맡고 있을 정도로 타고난 춤 솜씨를 자랑한다. 또한, 눈에 띄는 비주얼 때문에 차가울 것이라는 인상과 달리 실제로는 밝고 털털한 성격에 강철 체력까지 겸비해 예능 등에서 맹활약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소속사인 판타지오 뮤직은 "여름은 다재다능한 유망주를 육성하는 판타지오의 아이틴으로 선발되어 연습해왔기 때문에 앞으로 음악 뿐 아니라 연기, 예능 등에서 보여줄 것이 많은 멤버이다. 19살의 어린 나이로 헬로비너스에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넣어 줄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서영, 여름이 새 멤버로 합류하고 새로운 콘셉트로 무장한 헬로비너스는 오는 6일 정오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타이틀인 '끈적끈적'이 수록된 싱글과 뮤직비디오를 동시에 공개한다. 또한 같은 날 오후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첫 컴백무대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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