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비스트', 컴백 첫 방송 비하인드 영상 공개그룹 '비스트', 컴백 첫 방송 비하인드 영상 공개

Posted at 2014. 11. 6. 14:51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그룹 '비스트' 모습이다.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비스트'가 컴백 첫 방송 비하인드 영상을 깜짝 공개했다.

타이틀곡 '12시 30분'으로 음악방송 1위에 연거푸 오르며 인기 가도를 달리고 있는 비스트는 6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컴백 첫 주 파이팅 넘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방송 첫 주, 해외 스케줄 일정 상 밤낮으로 다수의 사전녹화를 소화해야만 했던 비스트는 특유의 유쾌함과 프로다운 진지함으로 녹화에 임했다.

특히 강도높은 퍼포먼스와 가성과 진성을 오가는 보컬로 완벽한 무대를 선보인 비스트의 무대 사전녹화에는 수 백 명의 팬들이 관객석을 가득 메우며 촬영을 함께 해 비스트에 대한 팬들의 각별한 애정을 느끼게 했다.

무대를 마친 장현승은 "늦게까지 자리 지켜줘서 정말 감사하다. 집에 들어가서 좋은 생각하면서 좋은 꿈 꾸길"이라는 로맨틱한 감사의 마음을 전해 팬들의 환호성을 얻었다.

이어 윤두준은 "알죠? 부모님께 꼭 연락 드리고"라는 귀여운 잔소리를 시작, 퇴장하는 순간까지도 "조심히 가. 택시번호 꼭 찍고"라며 국민 '남친돌' 다운 다정다감함으로 남다른 팬사랑을 보여줬다.

이 밖에도 비스트는 영상 속에서 '12시 30분' 가사로 신개념 축구 개그를 선보이는가 하면 현장 곳곳에서 아이스크림 ‘먹방’을 보여주는 등 꾸밈없는 일상 모습을 공개해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이처럼 비스트는 데뷔 5주년을 기념해 '12시 30분'의 활동을 진행중인 바 팬들에게 크고 작은 이벤트를 통해 세심한 애정을 살뜰히 전하며 특별한 추억을 심어주고 있다.

한편, 스페셜 미니 7집 타이틀곡 '12시 30분'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비스트는 지난 주에만 4개의 음악방송 1위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현재 보이그룹 중 유일하게 음원차트 최상위권을 사수하고 있는 비스트는 감성을 두드리는 새벽시간, 차트 역주행으로 1위를 차지하는등 하반기에도 끝나지 않는 비스트의 저력을 선보이고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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