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소율, JTBC '유나의 거리' 종영소감 전해배우 신소율, JTBC '유나의 거리' 종영소감 전해

Posted at 2014. 11. 12. 10:20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신소율' 모습이다. ⓒ드라마하우스 제공

배우 신소율이 JTBC '유나의 거리' 종영소감을 전했다.

소속사 가족액터스는 JTBC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극본 김운경/연출 임태우/제작 드라마하우스)'에서 상큼하고 발랄한 꿈 많은 배우 지망생 '한다영' 역을 맡은 신소율의 마지막 촬영장 대기실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소율이 마지막 촬영임을 보여주듯 텅 빈 대기실에 홀로 남아 쓸쓸함을 달래고 있다. 금방이라도 눈물이 터져 나올 것 같은 표정이 보는 이들을 짠하게 만들었다.

신소율은 "존경하는 작가님과 너무 고생하신 감독님 이하 스탭분들 그리고 많이 아껴주는 선배님들께 감사 드린다. 2014년 최고의 드라마로 여러분들의 머릿속에 늘 기억되길 바란다. 개인적으로 다영이 새엄마 홍여사 김희정 선배님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다"라고 애정 어린 종영소감을 전했다.

한편, 신소율은 어제 첫 방송을 시작한 KBS2 저녁 일일드라마 '달콤한 비밀'에서 미혼모 '한아름' 역으로 출연해 다시 한번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JTBC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는 50회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수신 hk-7511@hanmail.net

-Copyrights ⓒ네티즌과 함께하는 중앙통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전남.부산.서울 실시간 뉴스 및 동영상제공>
"인터넷 종합 언론사 '중앙통신뉴스'는 포털 사이트 'Daum'과 'NATE'와의 제휴로 기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비밀글로 남기기 | "얼굴을 보면서 할 수 없는 말은 인터넷에서도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