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동욱, '아이언맨' 종영 소감과 아쉬움배우 이동욱, '아이언맨' 종영 소감과 아쉬움

Posted at 2014. 11. 14. 12:28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이동욱'이 공개한 가진이다. ⓒ킹콩엔터테인먼트 제공

KBS 2TV 수목드라마 '아이언맨'의 배우 이동욱이 종영을 맞이한 소감과 아쉬움을 드러냈다.

극 중 '주홍빈' 역으로 분해 한 남자의 성장 스토리와 더불어 힐링 로맨스를 고스란히 안방극장 전하며 '이동욱표 명품연기'로 연기 스펙트럼을 한층 더 넓힌 그가 최근 자신의 공식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짧은 글과 함께 출연한 배우들과 찍은 다정한 셀카 사진들을 공개한 것.

공개된 사진 속 이동욱은 신세경, 한정수, 김갑수, 정유근과 화기애애한 모습이나 장난기 넘치는 표정으로 찍은 사진과 더불어 "안녕 창(정유근 분)~", "아버지(김갑수 분) 안녕~", "안녕 고자경(한정수 분)~ㅎㅎㅎ", "아이언맨 안녕..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세동이(신세경 분)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선, 후배 ,동료 배우들과 찍은 '안녕 셀카 시리즈'를 올리며 종영을 맞이한 아쉬움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이어 까칠함과 분노, 슬픔과 기쁨 등 극과 극의 감정선을 오가는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표현해낸 그는 자신의 공식 페이스북에 업로드된 영상을 통해 "지금까지 '아이언맨'을 시청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 드린다. 끝까지 계속 응원해주셔서 그 힘 받아서 무사히 잘 촬영 마친 것 같다. '아이언맨'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말하며 진심을 듬뿍 담은 종영소감을 전하기도.

한편, 이동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룸메이트' 촬영을 이어나가며, 그 동안의 밀린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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