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트림 서바이벌! 레이싱퀸2> 레이싱퀸 후보들, 부산 사직구장에 떴다!<익스트림 서바이벌! 레이싱퀸2> 레이싱퀸 후보들, 부산 사직구장에 떴다!

Posted at 2011. 8. 20. 20:52 | Posted in - 취미&생활/참고자료


(자료제공=XTM) '레이싱퀸'이 야구의 메카 부산 사직구장의 열기를 후끈하게 만들었다!

대한민국 최고의 레이싱 모델을 찾는 XTM <익스트림 서바이벌! 레이싱 퀸2>(이하 레이싱퀸 2)에서 도전자들이 두 번째 미션 수행을 위해 부산으로 떠난 것.  20일(토) 밤 12시 방송.

지난 주 최여진마저 질투하게 한 미스코리아 출신 '천소정'이 선택한 6명과 나머지 7명의 후보들이 각각 팀을 이뤄 야구장의 꽃 치어리더에 도전한다. 도전자들은 짧은 연습시간에도 불구하고 각자의 매력을 뽐내며 멋진 치어리딩을 연출해내 야구의 성지라 불리는 사직구장의 열기를 한층 더 뜨겁게 만들었다. ‘레이싱퀸’ 후보들의 치어리더 도전기를 지켜 본 야구 관객들은 무대가 끝난 뒤 이어진 즉석투표에도 적극 임하는 모습을 보여준 것. 또한, 관객뿐 아니라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의 응원까지 이어져 '레이싱퀸'을 향한 뜨거운 인기를 실감했다고.

그뿐 아니라, 급작스럽게 주어진 소미션 '미니 모터쇼'에서, 도전자들은 섹시한 매력을 한껏 자랑했다. 14명의 도전자들이 모두 갑작스러운 무대임에도 불구하고 당당한 포즈를 선보이며 적극적으로 소미션에 임해 제작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

특히, 이날 시구에는 <레이싱퀸> 지난 시즌의 준우승자 '윤승연'이 등장해 반가움을 더했다. 지난 시즌에서 아름다운 외모와 빈틈없는 몸매로 인기몰이를 한 윤승연은 최근 레이싱 모델로 활발한 활동을 하며 <레이싱퀸2> 후보자들에게 좋은 본보기의 모습을 보여줬다고. 촬영 당일, 섹시한 시구로 각 온라인 포털 사이트 검색어 1위의 화제몰이를 했을 뿐 아니라 심사장에도 등장해 후보자들을 향해 냉철한 평가를 쏟아냈다.

한편, 오늘 밤 12시에 방송될 <레이싱퀸2> 2화에서는 팀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서서히 도전자들 사이의 갈등이 시작되면서 더욱 치열한 경쟁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레이싱퀸2>는 대한민국 최고의 레이싱 모델을 가리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치열한 선발과정을 통해 선정된 15인의 후보자들이 모터쇼와 화보촬영, 세계 3대 투어링카 마스터즈 대회인 '독일 DTM' 참가 등 다양한 미션들을 수행하면서 뜨거운 경쟁을 펼친다. 마지막으로 선정된 우승자에게는 1억원의 상금과, 한국 타이어 1년 전속 모델의 기회, 국내외 주요 모터스포츠 대회 참여, 패션 매거진 화보 촬영 등 파격적이고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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