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 엔터, 'B.A.P' 전속계약 무효 확인 소송 공식입장TS 엔터, 'B.A.P' 전속계약 무효 확인 소송 공식입장

Posted at 2014. 11. 27. 16:53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그룹 'B.A.P'가 지난 2011년 쇼케이스를 가졌을 때의 모습이다. ⓒ조성빈 기자

TS 엔터테인먼트가 그룹 'B.A.P'의 전속계약 무효 확인 소송과 관련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27일 TS 엔터테인먼트는 "금일 오후 보도된 B.A.P의 전속계약 무효 확인 소송 건에 대하여 공식 입장을 전해드립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 동안 TS 엔터테인먼트는 당사 소속 아티스트인 B.A.P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공동의 목표를 이루기 위하여 매진해 왔다. 그리고 B.A.P는 지난 10월 28일, 공식 채널을 통해 밝힌 바 대로 상호간 배려와 신뢰 속에, 아티스트 보호를 최우선의 목적으로 하여 모든 공식 일정을 최소화하며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최근 아티스트의 동의 하에 향후 활동 계획을 논의하고 있던 가운데 갑작스럽게 제기된 소송을 기사로 접하게 됐다. 현재 TS 엔터테인먼트는 소 제기 소식을 접하고 이에 대하여 구체적인 사실 확인 중에 있는 상황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다만, 일부 보도를 통하여 전해진 소송의 논점인 '불공정 계약 조항'이나 '노예 계약'의 요소는 일절 존재하지 않으며, 아티스트에 일방적으로 부당한 처우 또한 전혀 없었음을 분명히 말씀 드린다. 당사는 해당 소송 건과 현재 상황에 대하여 조속히 확인을 마치고 공식적으로 대처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다시 한 번, TS 엔터테인먼트와 소속 아티스트들을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심려 끼쳐 드리게 된 점 진심으로 죄송한 마음을 전해드린다"라고 끝맺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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