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하니, 두 얼굴의 반전 매력녀 '섹시 vs 연주자''EXID' 하니, 두 얼굴의 반전 매력녀 '섹시 vs 연주자'

Posted at 2014. 11. 29. 12:09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EXID '하니' 모습이다. ⓒ예당엔터테인먼트 제공

걸그룹 'EXID' 하니가 두 얼굴의 반전 매력녀임을 증명했다.

하니는 EXID의 세 번째 싱글앨범 '위아래'의 무대에서의 모습과 12월 5일 첫 방송되는 tvN '언제나 칸타레(연출 조언숙)'에서 각기 다른 매력으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계획이다.

먼저 하니는 '위아래'의 무대에서 자타공인 최고의 섹시미를 과시하고 있다. 지난 8월 27일 선보인 '위 아래'가 활동 마감 뒤 3개월 만에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인기 역주행'한 배경에는 하니가 있다.

하니는 지난달 군부대 위문 공연에서 '위 아래'의 요염하고 섹시하면서도 청순한 퍼포먼스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뒤로 돌아 흔들거나 웨이브 댄스는 하니의 매력을 극으로 끌어올렸다. 팬이 직접 찍은 하니의 영상은 온라인에서 조회 수가 200만을 넘겼고, 음원 차트에 재진입할 수 있었다.

하니는 인기에 힘입어 최근 촬영한 맥심 잡지 화보에서도 큐티 섹시 이미지로 남성 팬들의 마음을 훔쳤다. 글래머러스한 가슴 라인을 강조한 상의과 각선미를 드러낸 핫팬츠로 무대에서의 섹시함을 고스란히 담았다.

반면 하니는 12월 5일 밤 11시 30분 첫 방송되는 tvN 4부작 천방지축 오케스트라 '바흐를 꿈꾸며-언제나 칸타레'에서는 클라리넷을 사랑하는 23살 소녀 하니의 모습을 보여줄 계획이다. 무대에서의 요염한 눈빛으로 섹시 퍼포먼스를 선보였던 것과 달리 음악성을 갖춘 클래식을 사랑하는 소녀로 완벽히 변신한다.

하니는 프로 오케스트라 단원으로 활동해도 손색이 없을 만한 실력을 갖추고 있다. 하니는 대한민국 최고의 마에스트로로 알려진 금난새 지휘자의 까다로운 오케스트라 오디션을 통과하며 그 실력을 검증했다. '언제나 칸타레'에서 풍부한 음악성을 바탕으로 순수하고 진중한 태도로 음악을 대하는 클래식 소녀의 모습을 보여줄 계획이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에서 하니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아이 같은 미소를 짓다 이내 클라리넷을 들고 진지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악보를 들고 의지를 다하는 하니의 모습에서 앞으로 '언제나 칸타레'에서 보여줄 활약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하니는 소속사를 통해 "'위아래'로 요즘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하다. 팬들의 사랑에 감사하다"라며 "새롭게 방송될 '언제나 칸타레'에서는 무대에서와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진정성 있는 음악인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라고 의지를 내보였다.

한편, tvN '바흐를 꿈꾸며 언제나 칸타레'는 명 지휘자 금난새의 지도 아래 연예인과 일반인이 함께 결성한 오케스트라가 자선공연에 도전하는 4부작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음악에 대한 열망을 가진 연예인들을 단원으로 영입하고, 연습을 거쳐 세상에 단 하나뿐인 하모니로 감동을 선사하는 과정을 그린다.

베테랑 연기자, 아이돌 가수, 아나운서, 방송인으로 만나던 친숙한 스타들이 가슴 한켠에 미뤄둔 음악적 열정을 다시 한 번 되살리는 순수한 모습도 감동의 울림을 선사할 기대 포인트다. 12월 5일 금요일 밤 11시 30분 첫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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