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EXID', 10대 학생들에게도 HOT '모르면 간첩'걸그룹 'EXID', 10대 학생들에게도 HOT '모르면 간첩'

Posted at 2014. 12. 1. 14:30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걸그룹 'EXID' 모습이다. ⓒ예당엔터테인먼트 제공

걸그룹 'EXID'의 '위아래' 열풍이 대단하다.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프로그램 중 학생들의 장기자랑 촬영에 앞서 대부분 학생들이 걸그룹 'EXID'의 '위아래' 선정으로 제작진은 촬영에 난감함을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10대~20대 사이에서 이제 EXID를 모르는 간첩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이다. 최근 래퍼 산이가 공연 중 커버댄스를 하는가 하면, 여성 댄서팀 및 학생들도 '위아래' 열풍에 동참하고 있다.

한편, '위아래'는 음원차트를 역주행하며 상위권에 쟁쟁한 아티스트들과 당당하게 경합 중으로 10위권 내에 당당히 포진해 있는 상태이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수신 hk-7511@hanmail.net

-Copyrights ⓒ네티즌과 함께하는 중앙통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전남.부산.서울 실시간 뉴스 및 동영상제공>
"인터넷 종합 언론사 '중앙통신뉴스'는 포털 사이트 'Daum'과 'NATE'와의 제휴로 기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비밀글로 남기기 | "얼굴을 보면서 할 수 없는 말은 인터넷에서도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