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렉스디, 슈가볼과 함께한 '달라'로 컴백래퍼 렉스디, 슈가볼과 함께한 '달라'로 컴백

Posted at 2014. 12. 11. 11:52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지난 7월 첫 솔로곡인 'TO VIOLET'과 '보통의 연애'로 매니아와 대중들에게 좋은 반응을 받았던 렉스디가 4개월여 만에 '달라(feat.고창인(슈가볼))'로 돌아왔다.


렉스디는 특유의 그루브감과 낮은 톤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로우(Raw)한 랩을 보이면서 동시에 감미로운 음색의 보컬을 소화하며, 특유의 매력적인 비주얼로 이미 팬들에게는 '사기 캐릭터'로 정평이 나있는 뮤지션이다.

렉스디의 이번 앨범은 전작과 마찬가지로, 두곡을 내세운 더블싱글 형태를 취하고 있다.

우선 감각적인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한 'Boys be'는 21세기형 뉴잭스윙을 표방하는 사운드 위에 오로지 렉스디만이 표현하고 소화할수 있는 방법으로 접근해 만들어낸 곡으로, 신선하면서도 세련된, 그리고 듣는이에게 공감을 얻어내는 음악을 보여주고 있다.

트렌디하면서도 비트감있는 스타일의 음악속에서도 자신이 놓지 않았던 ‘꿈’을 노래하며 이걸 듣는 이에게도 그 꿈을 놓지 말라고 이야기 하고 있는 렉스디의 메시지 또한 놓치지 말아야 할 부분이다.

두 번째 트랙이자 본 앨범의 타이틀곡인 '달라(feat.고창인(슈가볼))'는 일반적인 가요와는 다른 렉스디만이 해낼수 있는 달달한 음악을 보여주고 있다.

일반적인 어쿠스틱 위주의 음악의 진행을  가져가는 듯한 모양새를 보이면서도 리듬이나 구성에서는 세련되면서도 독특한 방식을 취하고 있어, 진부하지 않으면서도 듣는이가 납득할 수밖에 없는 음악을 들려주고 있다.

SNS를 하고 있는 요즘 세대들의 연애감정을 담은 이 트랙은 슈가볼의 보컬 고창인의 참여로 더욱 그 느낌을 전달해주고 있다.

SNS의 느낌을 증폭시키기 위해 이 뮤직비디오는 독특하게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형태를 띄고, 인스타그램의 타임라인을 보는 듯한 느낌을 주고 있어, 신선하면서도 눈을 뗄 수 없게 한다.

한편, 렉스디의 뮤직비디오는 렉스디와 'Nevermind'라는 복합문화 크루를 이끌고 있으며, 제이켠, '에이코어' 등 여러 아티스트들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했던 하정훈 감독과 신예 여배우인 이세희가 함께 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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