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하녀들', 셀프 첫 방송 홍보 중 '본방사수 대박기원'드라마 '하녀들', 셀프 첫 방송 홍보 중 '본방사수 대박기원'

Posted at 2014. 12. 12. 10:42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드라마 '하녀들' 출연 배우들 모습이다. ⓒ드라마하우스-코너스톤 제공

JTBC 드라마 조선연애사극 '하녀들(극본 조현경/연출 조현탁/제작 드라마하우스, 코너스톤)'의 배우들이 셀프로 첫 방송 홍보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12일 첫 방송을 앞둔 '하녀들'의 배우들이 본방사수를 독려하는 메시지와 사인을 남긴 것. 정유미(국인엽 역), 오지호(무명 역), 김동욱(김은기 역), 이시아(허윤옥 역), 이이경(허윤서 역), 전소민(단지 역), 이채영(가희아 역) 등 '하녀들'에서 활약을 펼칠 배우들은 각양각색 메시지와 함께 사인을 정성껏 남겨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또한, 카메라를 보고 브이를 짓거나 스케치북을 가리키는 등 귀엽고 훈훈한 배우들의 포즈 역시 본방사수의 유혹을 더하고 있다.

드라마 '하녀들'은 이미 몇 차례 공개된 스틸 컷 속 배우들의 열연을 통해 첫 방송에 대한 큰 관심을 모았던 상황. 여기에 지난 10일 공개 된 하이라이트 영상은 감각적인 영상미와 초대형 스케일로 극강의 몰입도 선보여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하녀들'의 한 관계자는 '점점 더 추워지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배우들과 제작진 모두 힘을 모아 열심히 촬영에 임하고 있다"라며 "시청자분들이 기대하시는 그 이상의 명품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고 있으니, 오늘 처음 공개될 조선연애사극 '하녀들'에 푹 빠져주시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조선연애사극 '하녀들'은 지금껏 본적 없는 새로운 트렌드 사극으로 엇갈려 버린 신분과 피할 수 없는 운명에 맞서 거침없이 나아가는 청춘남녀들의 러브스토리로 올 겨울 최고의 명품 트렌드 사극이 탄생할 것을 예고하고 있다.

JTBC 드라마 조선연애사극 '하녀들'은 12일 금요일 밤 9시 45분에 첫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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