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유연석, '코스모폴리탄' 1월호 화보 '빛나는 브로맨스'김범-유연석, '코스모폴리탄' 1월호 화보 '빛나는 브로맨스'

Posted at 2014. 12. 22. 09:58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유연석', 김범' 모습이다. ⓒ코스모폴리탄 제공


배우 김범과 유연석이 '빛나는 브로맨스'를 과시했다.

22일 소속사 킹콩 엔터테인먼트 측은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1월호 화보에 함께 참여한 김범과 유연석의 화보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범은 천진난만하고 환한 미소를 지어 보이며, 한 손에는 샴페인을 들고 있는가 하면, 유연석과 함께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해 짙은 남성미를 물씬 풍기며 2색 매력을 발산했다.

다른 화보에서 유연석은 핫 한 연말을 보내기 위해 옷을 갈아 입고자 하는 듯한 포즈로 숨막히는 뒤태를 선보여 여자들의 마음을 흔든다.

유연석과 김범은 7년간 같은 소속사 식구이자 창립멤버라는 공통점을 지닌 만큼, 화보 속에서도 남다른 찰떡 호흡을 선보여 시선을 강탈시킨다.

풋풋한 신인 시절부터 지금까지 함께해 온 두 배우와 어울리게 'TEAM PLAY'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 속 그들은 각각 화려한 프린트 셔츠에 네이비와 그레이 슈트를 매치해 섹시한 매력을 어필하거나, 럭셔리한 패션 스타일링을 완벽 소화해 보는 이들에게 감탄을 자아냈다.

이 밖에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서는 그들의 7년 간의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앞으로의 미래, 새해 목표까지 어디에서도 들어볼 수 없었던 그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7년 지기 김범과 유연석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1월호와 코스모폴리탄 웹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김범은 활발한 중화권 활동을 통해 '한류스타'로 입지를 굳히고 있으며, 유연석은 24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상의원'으로 관객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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