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씨 집안-문회장 집안, '가족끼리 왜 이래' 긴급 회동 스틸차씨 집안-문회장 집안, '가족끼리 왜 이래' 긴급 회동 스틸

Posted at 2014. 12. 26. 10:30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 프로그램 모습이다. ⓒ삼화네트웍스 제공


차씨 집안과 문회장 집안 자식들이 긴급 회동을 가졌다.

KBS 2TV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극본 강은경, 연출 전창근, 제작 (주)삼화네트웍스)'의 차씨 집안 삼 남매와 문회장의 아들들이 총출동하여 비밀스러운 회합을 갖는 장면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차씨 삼 남매 강심(김현주 분), 강재(윤박 분), 달봉(박형식 분)과 문회장(김용건 분)의 재혼으로 형제가 된 태주(김상경 분), 은호(서강준 분)는 한 자리에 옹기종기 모여 뭔가를 긴밀히 의논 중이다.

미소 짓는 강심과 그 옆에서 팔불출처럼 강심을 흘깃 살피는 태주, 일이 재미있게 돌아간다는 듯 개구쟁이처럼 히죽이는 달봉, 묘책이라도 떠오른 것처럼 자신만만한 은호, 쿨한 얼굴에 살짝 웃음기가 도는 강재까지 양쪽 집안의 자식들이 의기투합한 사연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한껏 자극하는 상황이다.

이번 주 방송에서 순봉(유동근 분)이 '불효소송'의 히든 카드인 여섯 번째 합의사항을 꺼내 들며 차씨 삼 남매의 좌충우돌 '효도'가 더욱 흥미진진해질 예정으로, 삼남매가 우여곡절 끝에 도달하게 될 순봉의 깊은 사랑을 응원하는 시청자들이 이번 주에도 어김없이 안방극장으로 모여들 것으로 보인다.

지상파 시청률 부동의 1위를 지키며 '착한 드라마'의 저력을 과시하고 있는 '가족끼리 왜 이래'가 연말 연시 뭉클한 가족애와 훈훈한 감동을 전하며 주말 저녁을 따스히 녹여줄 전망이다.

'가족끼리 왜 이래'는 자식들만을 바라보며 살아온 이 시대의 자식바보 아빠가 이기적인 자식들을 개조하기 위해 고육지책으로 내놓은 '불효소송'을 중심으로, 좌충우돌 차씨 집안의 일상을 통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웃음과 감동으로 전할 휴먼가족드라마다.

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 38회는 27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수신 hk-7511@hanmail.net

-Copyrights ⓒ네티즌과 함께하는 중앙통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전남.부산.서울 실시간 뉴스 및 동영상제공>

"인터넷 종합 언론사 '중앙통신뉴스'는 포털 사이트 'Daum'과 'NATE'와의 제휴로 기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비밀글로 남기기 | "얼굴을 보면서 할 수 없는 말은 인터넷에서도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