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걸그룹 '소나무', "'데자뷰'로 처음 뵙겠습니다"<포토> 걸그룹 '소나무', "'데자뷰'로 처음 뵙겠습니다"

Posted at 2014. 12. 29. 17:20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포토뉴스



​걸그룹 '소나무' 모습이다. ⓒ연예부/조성빈 기자


29일 오후 걸그룹 '소나무(수민, 디애나(D.ana), 뉴썬(New Sun), 의진, 하이디(High.D), 민재, 나현)'가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일지아트홀에서 데뷔 쇼케이스 '데자뷰(Deja Ve)'를 열고 본격적인 날갯짓을 펼쳤다.

이날 소나무는 환한 미소로 자리를 찾은 취재진들에게 첫 인사를 보냈다.

2015 '초대형 신인'으로 주목받고 있는 소나무는 지난 5월 '시크릿 여동생 그룹'으로 먼저 불리면서 TS 엔터테인먼트의 신예 7인조 걸그룹으로 기대를 한몸에 받아 왔다.

특히 데뷔 프로모션 '초록달(GREEN MOON)'에서는 초승​​​​달부터 보름달까지 7개의 달로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초록달이 그 모습을 보인다. 보름달이 되어 온 세상을 비추는 날, 초록달의 비밀도 밝혀질 것이다'라는 글귀를 공개해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타이틀곡 '데자뷰'는 히트 제조기 스타트랙(강지원, 김기범)과 작곡가 마르코의 합작품으로 댄스팀 'PLAY'의 안무에 뮤직비디오는 '쟈니브로스' 홍원기 감독이 맡았다. 또한, '처음 만난 상대임에도 불구하고 어디선가 마주쳤던 것만 같이 자꾸 끌리는 운명적인 사랑'을 중독성 있게 이야기 하고 있다.

한편, '늘 푸르고 신선한 음악으로 올바른 메시지를 전하겠다'라는 뜻을 가진 소나무의 데뷔 미니앨범은 스페셜판과 일반판으로 나뉘며 'Into me(Intro)', 'Deja Vu(데자뷰)', 'Love Call(러브콜)', '국민 여동생', '가는 거야',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수록, 데뷔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수신 hk-7511@hanmail.net

-Copyrights ⓒ네티즌과 함께하는 중앙통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전남.부산.서울 실시간 뉴스 및 동영상제공>

"인터넷 종합 언론사 '중앙통신뉴스'는 포털 사이트 'Daum'과 'NATE'와의 제휴로 기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비밀글로 남기기 | "얼굴을 보면서 할 수 없는 말은 인터넷에서도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