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 수민, "팀명 당황스럽고 놀랐지만 의미 좋아"'소나무' 수민, "팀명 당황스럽고 놀랐지만 의미 좋아"

Posted at 2014. 12. 30. 10:22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소나무 '수민' 모습이다. ⓒ연예부/조성빈 기자


걸그룹 '소나무(수민, 민재, 하이디(High.D), 나현, 의진, 디애나(D.ana), 뉴썬(New Sun))'의 리더 수민이 팀명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지난 29일 오후 소나무가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일지아트홀에서 데뷔 쇼케이스 '데자뷰(Deja Ve)'를 열었다.

이날 수민은 "이름처럼 '푸르고 늘 변하지 않고 오래오래 음악하는 가수가 되어라'라는 의미에 회사에서 지어줬다"라며 "처음에 들었을 때 굉장히 당황스럽고 놀라기도 했었는데 지금은 한 번 들으면 잊어지지 않는 이름이고 의미도 좋아 받아들이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에 MC딩동은 "잣나무보다 낫다. 소나무가 잘된다면 가구 CF, 산림청 홍보대사가 되지 않을 까 싶다. 머리를 보면 거의 단풍이다"라고 너스레 떨기도 했다.

한편, 2015 '초대형 신인'으로 주목받고 있는 소나무는 'Into me(Intro)', 'Deja Vu(데자뷰)', 'Love Call(러브콜)', '국민 여동생', '가는 거야',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수록된 미니앨범을 통해 활발할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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