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소나무', '데자뷰' 관전 포인트 '표창춤과 다리찢기'걸그룹 '소나무', '데자뷰' 관전 포인트 '표창춤과 다리찢기'

Posted at 2014. 12. 30. 10:38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소나무 '의진', '디애나'가 '데자뷰' 관전 포인트를 설명했다. ⓒ연예부/조성빈 기자


걸그룹 '소나무(수민, 민재, 하이디(High.D), 나현, 의진, 디애나(D.ana), 뉴썬(New Sun))'가 타이틀곡 '데자뷰(Deja Ve)'의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지난 29일 오후 소나무가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일지아트홀에서 데뷔 쇼케이스 '데자뷰(Deja Ve)'를 열었다.

이날 의진은 "후렴부에 손을 터는 동작이 있는데 선생님들께서 '이거 표창 날리듯이 해라'라고 해 표창춤이라고 한 번 이름을 지었다"라며 디애나와 함께 표창춤을 선보였다.

그리고 디애나는 "댄스 브레이크 부분에 저와 나현이와 의진이가 같이 다리를 찢는 퍼포먼스가 있다. 나현이가 유연성이 가장 좋아 퍼포먼스의 자세가 굉장히 예쁘다. 저랑 의진이도 자세를 예쁘게 만들기 위해서 노력을 했고 지금도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니까 예쁘게 봐줬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MC딩동은 대표로 디애나를 지목하며, 완벽한 다리를 찢기를 보여줌으로써 마지막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한편, 2015 '초대형 신인'으로 주목받고 있는 소나무는 'Into me(Intro)', 'Deja Vu(데자뷰)', 'Love Call(러브콜)', '국민 여동생', '가는 거야',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수록된 미니앨범을 통해 활발할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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