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 민재-수민, 개인기 퍼레이드 '예능 대세 되겠네''소나무' 민재-수민, 개인기 퍼레이드 '예능 대세 되겠네'

Posted at 2014. 12. 30. 10:51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소나무 '민재' 모습이다. ⓒ연예부/조성빈 기자


걸그룹 '소나무(수민, 민재, 하이디(High.D), 나현, 의진, 디애나(D.ana), 뉴썬(New Sun))' 민재와 수민이 개인기 퍼레이드를 보여줬다.

지난 29일 오후 소나무가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일지아트홀에서 데뷔 쇼케이스 '데자뷰(Deja Ve)'를 열었다.

이날 민재는 첫 번째 개인기로 '모기소리', 이어 '북한 어린이 모창-대홍단 감자'를 불렀고 마지막으로 좋아하는 선배님이라고 밝히며 '플라이투더스카이' 환희의 성대모사를 공개했다.

이에 MC딩동은 "왠지 인터넷이 안될 것 같다", "예능 최강자가 될 것 같다", '매니저는 창피해하고 있다" 등 재치있는 해설로 웃음을 자아냈다.

소나무 '수민' 모습이다. ⓒ연예부/조성빈 기자


그 후에도 아쉬움이 남았는지 수민은 '아낌없이 주는 나무' 순서를 앞두고 "너무 긴장하고 정신없이 지나간 것 같다. 감사드리고 개인기 하나 할까요?"라며 '꽃보다 남자-금잔디 표정 따라 하기'를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2015 '초대형 신인'으로 주목받고 있는 소나무는 'Into me(Intro)', 'Deja Vu(데자뷰)', 'Love Call(러브콜)', '국민 여동생', '가는 거야',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수록된 미니앨범을 통해 활발할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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