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소나무', 몸매 관리 비결과 노출 부담은 없나걸그룹 '소나무', 몸매 관리 비결과 노출 부담은 없나

Posted at 2014. 12. 30. 11:24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소나무 '나현', '의진' 모습이다. ⓒ연예부/조성빈 기자


걸그룹 '소나무(수민, 민재, 하이디(High.D), 나현, 의진, 디애나(D.ana), 뉴썬(New Sun))'가 몸매 관리 비결로 운동장과 공원을 꼽았다.

지난 29일 오후 소나무가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일지아트홀에서 데뷔 쇼케이스 '데자뷰(Deja Ve)'를 열었다.

이날 한 기자의 질문에 나현은 "회사 근처에 운동장과 공원이 있어서 다 함께 나가서 운동도 하고 가끔 내기나 게임을 해서 재미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의진은 "나현 언니가 뛰어다니는 걸 좋아해서 별명이 '임팔라'다"라고 덧붙였다.

걸그룹 '소나무' 모습이다. ⓒ연예부/조성빈 기자


노출에 대해서 소나무는 "그것 때문에 저녁에 샐러드를 먹기 시작했다. 그만큼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하는 거니까 감수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좋게 보이고 예쁘게 보이면 좋지 않겠나. 부담은 조금 있지만 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2015 '초대형 신인'으로 주목받고 있는 소나무는 'Into me(Intro)', 'Deja Vu(데자뷰)', 'Love Call(러브콜)', '국민 여동생', '가는 거야',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수록된 미니앨범을 통해 활발할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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