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배우 설종환, 앞으로가 기대되는 신인으로 주목신인배우 설종환, 앞으로가 기대되는 신인으로 주목

Posted at 2014. 12. 30. 14:20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신인배우 '설종환' 모습이다. ⓒ로렌조알비니​ 제공


이미 독립 영화계에서 알 만한 사람은 다 안다는 신인배우 설종환이 주목 받고 있다.

그의 첫 영화 '시소(SEE, SAW)'는 '제1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조직위원회상을 받으며 '제23회 유바리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도 초청돼 상영, 바로 Olleh tv 극장 예의 캠페인 광고모델로도 캐스팅돼 얼굴을 알렸다.

행보가 좋았던 그는 "군대는 제 나이에 가고 싶다"라며 2012년도 7월 군대에 입대해 2014년 4월 말 전역했다. 군복무를 마치자마자 광고와 독립, 단편영화를 한달에 최대 4~5편 이상 촬영 하면서 전역 후 현재까지 그가 나온 작품들은 무려 20여 편 이상.

그는 현재 연극영화학 전공으로 학업을 병행하며 활동을 하고 있다. "학교에서 얻는 배움과 현장에서 얻어가는 배움이 달라 지금 저에게는 정말 좋은 공부가 되고 있다"라며 지금은 그저 연기자로서의 내공을 쌓고 싶고 앞으로 자기에게 벌여지는 삶의 경험들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20대 남자배우가 부족하다'라는 말이 도는 지금. 92년생에 군필자인 그에게 좋은 시기이다. 그는 "연기에서 매력이 묻어나는 배우가 되고 싶고, 누군가의 꿈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 현재 가지고 있는 목표"라며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수신 hk-7511@hanmail.net

-Copyrights ⓒ네티즌과 함께하는 중앙통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전남.부산.서울 실시간 뉴스 및 동영상제공>

"인터넷 종합 언론사 '중앙통신뉴스'는 포털 사이트 'Daum'과 'NATE'와의 제휴로 기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1. 이용우
    멋있네요.. 응원합니다!!
  2. tmxk
    영화제에서 봤어요!! 연기력 최고..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비밀글로 남기기 | "얼굴을 보면서 할 수 없는 말은 인터넷에서도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