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윤희, '왕의 얼굴' 2라운드 돌입 전 2색 활약 보기배우 조윤희, '왕의 얼굴' 2라운드 돌입 전 2색 활약 보기

Posted at 2015. 1. 1. 11:55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조윤희' 모습이다. ⓒ킹콩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조윤희가 2014년 하반기 안방극장 대활약에 이어 2015년도 기대하게 만든다.

조윤희는 최근 방송 중인 KBS 2TV '왕의 얼굴(극본 이향희 윤수정, 연출 윤성식 차영훈, 제작 왕의얼굴문화산업전문회사 KBS미디어)'를 통해 신분제 사회 속에서 운명에 맞서 싸우는 여인 '김가희' 역을 열연 중이다. 작품이 2라운드에 돌입하는 가운데, 어떤 2색 활약이 있었을까.

▶ '넝쿨당' 러블리는 잠시 잊어라! 변화무쌍의 아이콘

조윤희는 '왕의 얼굴'을 통해 1인 3색을 넘나드는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전작인 KBS 2TV '넝쿨째 굴러온 당신', 케이블채널 tvN '나인' 등에서 보여준 사랑스러움이 아니라 '김가희' 캐릭터가 지니고 있는 지혜로움, 당돌함, 효심을 고루 오가며 입체적으로 표현했다.

그는 기존 사극 흥행 공식이라고 불리는 '남장여자' 외에도, 승마와 활 액션도 깔끔하게 소화 했다. 특히, 극중 활 액션에서 등장하는 '홍죽살'은 이제 빼놓을 수 없는 트레이드마크가 됐다. 이처럼 고운 한복과 메이크업으로 순응하는 여성이 아닌 정 반대의 모습을 보여주며 당찬 조선 여인 '김가희'에 빙의했다.

▶​ 작품만큼 흥미진진한 조윤희의 '깨알 애칭 퍼레이드'

조윤희는 작품 속에서 보여주고 있는 활약만큼 드라마 커뮤니티 상에서 다양한 애칭도 만들어냈다. 그 중에서, '잘생쁨'은 조윤희의 남장여자 비주얼에 대한 찬사다. 잘생겼다와 예쁨이 합쳐진 말로 가장 많이 익숙한 애칭이다. '잘생쁨' 일 때는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도.

다음으로 '꽃가희'는 조윤희가 남장 모습이 아닌, 단아한 한복자태로 등장했을 때 시청자들이 지어줬다. '조선여전사'는 험난한 산 속 액션 장면 이후 탄생한 것으로, 강렬한 카리스마와 날렵한 동작을 인상깊게 본 시청자들이 탄생시켰다.

소속사 킹콩 엔터테인먼트 측은 "조윤희는 2014년 하반기 '왕의 얼굴'과 '기술자들'로 장르와 캐릭터를 넘나드는 팔색조의 매력을 보여줬다"라며 "배우의 노력과 이 활약들이 빛났던 만큼 2015년에도 조윤희에게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조윤희는 매주 수, 목 오후 10시 방송되는 '왕의 얼굴' 외에도 영화 '기술자들'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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