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전현무, 'MAXIM' 2015년 1월호 표지모델 등장방송인 전현무, 'MAXIM' 2015년 1월호 표지모델 등장

Posted at 2015. 1. 3. 11:36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방송인 '전현무' 모습이다. ⓒMAXIM 제공


라디오 고정 MC, 지상파 연말 시상식 진행, 종편 최고 인기 프로그램 '히든 싱어', '비정상회담' 진행 등 전천후 MC로 맹활약 중인 방송인 전현무가 남성잡지 'MAXIM' 2015년 1월호의 표지모델로 등장했다.

'MAXIM'과의 인터뷰에서 전현무는 "요즘 '개 같이 생겼다'는 얘기를 자주 듣는다"라며 "특히 시츄 닮았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시태그로 '#전현무'를 검색하면 절반이 시츄 사진이다"라고 덧붙였다.

전현무는 잡지 촬영에 대해, "잡지는 잘 안 보지만 내가 진행하는 라디오에 게스트로 나오던 가수 나비 씨가 맥심 표지 모델로 나왔을 때 직접 돈 주고 사서 봤다"라고 말했다.

'요즘 가장 바쁜 남자'를 익살스럽게 표현한 이번 화보 촬영을 두고 전현무는 "바쁜 걸 넘어 찌질이나 백수처럼 보일까봐 걱정이다"라며 유쾌한 농담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즐겁게 만들었다.

 그는 몸이 여러 개라도 모자랄 만큼 많은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지만, "지금이 내 최고 전성기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라며 2015년 새해 활동에 대한 기대를 불러일으켰다.

이 외에도, 신년을 여는 'MAXIM' 1월호에서는 걸그룹 '레인보우'에서 가장 몸매가 훌륭하다고 손꼽히는 멤버 오승아, 2014년 미스맥심 콘테스트 우승자 정두리, 최근 개봉을 앞둔 영화 '언브로큰'의 감독으로 변신한 배우 안젤리나 졸리와의 인터뷰 등 흥미로운 이슈들을 확인할 수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수신 hk-7511@hanmail.net

-Copyrights ⓒ네티즌과 함께하는 중앙통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전남.부산.서울 실시간 뉴스 및 동영상제공>

"인터넷 종합 언론사 '중앙통신뉴스'는 포털 사이트 'Daum'과 'NATE'와의 제휴로 기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비밀글로 남기기 | "얼굴을 보면서 할 수 없는 말은 인터넷에서도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