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에이핑크', 'LUV'로 '음중' 최초 4주 연속 1위 기록걸그룹 '에이핑크', 'LUV'로 '음중' 최초 4주 연속 1위 기록

Posted at 2015. 1. 3. 23:24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걸그룹 '에이핑크'가 '음악중심' 최초 4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음악중심 캡쳐


걸그룹 '에이핑크'가 타이틀곡 'LUV(러브)'로 MBC '음악중심' 최초 4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3일 신년특집으로 꾸며진 '음악중심'에서 에이핑크는 한층 더 성숙해진 'LUV(러브)' 무대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4주 연속 1위를 앞두고 박초롱은 "저희가 'LUV(러브)'로 활동하는 '음악중심' 마지막 무대였다. 선배님, 핫이슈 후배님과 1위 후보에 오른 것 만으로도 감사드린다"라며 "결과가 어떻든 이번활동 에이핑크에 있어서는 잊지 못할 활동이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1위 후보를 윤보미는 "아무래도 이슈인 '위아래'가 하질 않을까"라며 'EXID'를 응원했다.

발표된 결과는 지디X태양의 'GOOD BOOY'가 5183점, EXID의 '위아래'가 6438점, 에이핑크의 'LUV(러브)'가 8207점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울먹이는 모습에 팬들은 '울지마'를 연호하며 축하했다.

이에 박초롱은 "새해부터 큰 상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렇게 받아도 될지 모르겠다. 올 한해에도 정말 열심히 하는 에이핑크가 되겠다"라며 "'음악중심'과 팬, 대표님, 회사 식구들에게 감사한다"라고 전했다.

끝으로 정은지는 "에이핑크 올해 시작이 좋은 만큼 앞으로도 2015년 좋은 음악 들려 드리는 가수가 되겠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셨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2014년 12월 음악방송 올킬에 이어 '음악중심' 최초 4주 연속 1위라는 기록을 세운 에이핑크는 단독 콘서트 'PINK PARADISE'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30일부터 31일 양일간 진행할 예정이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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