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피노키오' 촬영현장, 웃음 잭팟 터져 '화기애애'드라마 '피노키오' 촬영현장, 웃음 잭팟 터져 '화기애애'

Posted at 2015. 1. 4. 10:46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드라마 '피노키오' 촬영현장 모습이다. ⓒ아이에이치큐 제공


드라마 '피노키오' 촬영현장에 웃음 잭팟이 터졌다. 이종석-박신혜-김영광-이유비-이필모-진경이 얼굴 가득 해맑은 미소로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된 것.

SBS 수목드라마 스페셜 '피노키오(박혜련 극본/ 조수원 연출/ 아이에이치큐 제작)' 측은 4일 이종석-박신혜-김영광-이유비-이필모-진경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담긴 촬영장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피노키오'는 지난 15회 또 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바 있다. 공개된 스틸 속 배우들의 모습에는 연일 치솟는 '피노키오'의 인기비결이 담겨있다. 바로 웃음이 끊이지 않는 현장 분위기와 배우들의 호흡.

이종석은 사랑스러운 애교로 촬영장 엔도르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종석은 이필모를 꼭 껴안으며 웃음을 터뜨리고 있다. 이에 이필모 역시 가지런한 치아를 드러내고 하회탈 웃음을 짓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 뿐만 아니라 이종석은 진경과 마주 서서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데 진경 역시 손으로 입을 가린 채 함박 웃음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극 중 무뚝뚝한 YGN 시경캡 황교동(이필모 분)과 얼음마녀가 별명인 MSC 사회부장 송차옥(진경 분)으로 분하며 범접불가의 카리스마를 내뿜고 있는 두 사람. 그러나 이종석의 애교공세에 카리스마를 잠시 내려놓은 두 사람의 모습이 훈훈한 미소를 자아낸다.

박신혜는 촬영장 '케미 여왕'에 등극한 모습이다. 박신혜는 따뜻한 미소를 지은 채 남자 아역배우와 눈을 맞추고 있는데, 다정한 손길로 아역배우의 얼굴을 감싸고 있어 주변을 훈훈하게 만든다.

이어 박신혜는 김영광과 마주보고 앉아 너털 웃음을 짓고 있다. 두 사람은 눈이 사라질 정도로 시원스럽게 웃고 있는데, 박신혜와 김영광의 웃음 소리가 사진 밖으로 흘러나오는 듯 하다.

이 밖에도 이유비는 카메라와 아이컨택을 한 채 상큼한 미소를 지어 보이며, 주변을 환하게 밝히고 있다.

'피노키오' 제작사 측은 "'피노키오'가 연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다. 시청자 여러분께 매우 감사 드린다"라며 "모든 출연진들이 사이 좋게 지내며, 즐거운 현장 분위기를 만들어 주고 있는 덕분에 '피노키오'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것 같다. 마지막까지 좋은 분위기 속에서 좋은 드라마를 만들도록 노력할 테니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종석-박신혜-김영광-이유비가 주연을 맡은 '피노키오'는 거짓이름으로 사는 남자와 거짓말을 못하는 여자의 청춘 성장 멜로로 매주 수, 목 오후 10시 SBS를 통해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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