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에이핑크', '미스터츄-LUV'로 잊을 수 없는 2014년걸그룹 '에이핑크', '미스터츄-LUV'로 잊을 수 없는 2014년

Posted at 2015. 1. 5. 10:08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걸그룹 '에이핑크' 모습이다. ⓒ연예부/조성빈 기자


2015년 1월 첫째 주를 마지막으로 걸그룹 '에이핑크'는 미니 5집 타이틀곡 'LUV(러브)'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로써 미니 5집의 공식 활동을 마쳤고 2014년도는 많은 사랑을 받고 활동했다.

2014년도 에이핑크는 데뷔한 첫해 이후로 '미스터츄(Mr. Chu​)'와 'LUV(러브)' 두 곡으로 활동을 했고 모두 많은 사랑을 받기도 했으며, 일본 데뷔와 개인활동 등 가장 많은 활동을 한 한 해가 됐다. 대표적으로 공식적인 에이핑크의 활동은 '미스터츄' 활동과 일본 데뷔, 'LUV(러브)' 활동으로 나눌 수 있다.

가장 먼저 활동한 2014년도 첫 앨범은 미니 4집 '미스터츄'이다. '미스터츄'는 음원이 공개되자마자 차트를 올킬하며 등장했다.

걸그룹들의 섹시 열풍이 한참 몰아치던 2014년도 초반 일반 대중들이 섹시 걸그룹에 지쳐 있을 때쯤 청순 걸그룹의 대표적인 힐링 응원곡 '미스터츄'의 등장으로 그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그리고 '미스터츄'는 음악 프로그램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는데, 5개의 음악 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하면서 5관왕이라는 기록을 달성하기도 했다.

'미스터츄' 활동이 끝나고 공식적인 두 번째 활동은 바로 일본 데뷔다. 에이핑크는 일본에서 데뷔 하기 전 도쿄에서 쇼케이스를 먼저 진행, 2,000명 수용할 수 있는 공간에 5만 명 이상의 신청자가 몰리며 폭발적인 인기를 실감했다.

이 때문에 오사카에서 추가적으로 쇼케이스를 진행하게 됐다. 그리고 에이핑크 데뷔 싱글앨범이 공개되고, 오리콘 주간 앨범차트 3위까지 올라가는 기염을 토해냈다. 2015년에도 일본 컴백 활동이 예정되어 있어 많은 팬들로 하여금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2014년도 두 번째 앨범인 미니 5집 타이틀곡 'LUV(러브)'는 '미스터츄'를 뛰어넘는 수많은 대기록을 달성했다. 공개되자마자 음원차트를 올킬 하며 순항을 시작했고, 이 당시 토이, 성시경, 규현 등 선배 음원 강자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음원 강자로서의 면모도 보여줬다.

그리고 에이핑크로서 처음으로 2주 연속, 3주 연속 올킬을 했으며, 12월 전 음악 프로그램에서 13개 트로피를 차지하고 결방이 되지 않은 방송에서는 모두 에이핑크가 1위를 차지해냈다. 이로써 12월 올킬이라는 대기록이 달성되는 순간이었다. 새해가 오고 3일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사상 처음으로 4주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달성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에이핑크로서는 모든 방면에서 잊을 수 없는 2014년이었다. 2014년도 통틀어 19개의 1위 트로피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미스터츄'와 'LUV(러브)' 활동으로 보면 총 20개의 트로피를 차지해 냈다. 이러서 에이핑크는 대세를 뛰어넘어 국민 걸그룹으로 갈 날이 머지않았음을 보여준다.

한편, 에이핑크는 30일부터 31일 첫 단독 콘서트 'PINK PARADISE'를 준비 중이며, 2015년에도 다양한 많은 활동이 예고되어 있어 많은 기대를 하게 하고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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