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OB' 육성재, '더 비트'서 남다른 셀카 스킬 공개'BTOB' 육성재, '더 비트'서 남다른 셀카 스킬 공개

Posted at 2015. 1. 5. 13:06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비투비-더 비트' 모습이다.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타이틀곡 '울면 안 돼'로 활동 중인 그룹 'BTOB(비투비)' 육성재가 자신만의 남다른 셀카 스킬을 공개했다.

비투비는 5일 오전, 공식 스타캐스트 채널을 통해 자체리얼리티 프로그램 '비투비- 더 비트'의 14번째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 영상에서는 연말시상식 무대에 오른 비투비의 숨은 대기실 비하인드 모습과 함께 팬들의 신청 곡을 멤버들이 직접 불러주는 인기 코너 '너의 멜로디가 되어 줄게 시즌2' 프니엘편이 함께 공개됐다.

비투비는  최근 겨울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는 시즌송 '울면 안 돼'로 윈터 스페셜 음반의 활동을 이어가며 매 무대마다 깜찍함과 포근함을 더한 색다른 구성을 펼쳐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에 루돌프로 변신한 귀여운 모습부터 무대 뒤 장난기 넘치는 겨울 소년의 모습까지 왁자지껄한 에피소드를 공개해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 것.

특히, SBS 가요대전 비하인드 영상에서는 비투비 '셀카의 신' 육성재의 남다른 셀카 본능이 공개돼 폭소를 자아냈다. 대기실 한 켠에 자리잡고 끝없이 셀카를 찍고 있는 육성재는 45도 얼짱 각도는 물론 여러가지 고난이도 셀카 스킬을 선보여 고수다운 포스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조금은 우스꽝스러운 셀카 포즈임에도 흔들림 없는 시선 처리와 다양한 표정들로 진지함 속에 유머러스함을 더하며 육성재만의 다채로운 매력을 어필했다.

이어서 공개된 '너의 멜로디가 되어줄게 시즌2'의 마지막 타자로는 귀염둥이 래퍼 프니엘이 나서 눈길을 끌었다. 그가 데뷔 후 완곡의 노래 속에서 노래와 랩을 모두 소화한 것은 이번이 처음.  제이슨 므라즈의 '아임 유얼스(I'm Yours)'를 선곡한 프니엘은 사랑스러운 보이스 컬러, 그리고 유쾌함으로 그 동안 선보이지 않았던 개성 넘치는 보컬 실력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한층 사랑스러운 곡 해석으로 색다른 '아임 유얼스'를 선보였다.

이 밖에도 '비투비- 더비트' 14편에서는 비투비의 절친 걸그룹 '에이핑크'와 '루돌프'로 변신한 비투비의 모습은 물론 숙소 침대자리 바꾸기를 위한 스릴만점 사다리 타기 등이 공개, 회를 거듭할수록 더욱 막강해지는 그들만의 '웃음 폭탄'이 공개되며 즐거움을 더하고 있다.

한편, 윈터스페셜 음반 타이틀곡 '울면 안 돼'로 첫 겨울 시즌송 활동에 한창인 비투비는 디즈니 캐릭터, 파스텔톤 코트, 스키장 훈남 등 개성 넘치는 코스튬을 선보이며 마치 동화를 찢고 나온 듯한 일명 '동찢남'으로 변신, 스페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비투비 대표 프로듀서라인 임현식, 정일훈이 공동 작곡한 '울면 안 돼'는 꾸준한 인기 몰이 속에서 한터 음반 주간차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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