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박민영, '힐러' 기자회견장 난입 포착지창욱-박민영, '힐러' 기자회견장 난입 포착

Posted at 2015. 1. 6. 13:27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드라마 '힐러' 프로그램 모습이다. ⓒ김종학프로덕션 제공


드라마 '힐러' 지창욱-박민영이 현장에 직접 뛰어든다.

짜릿한 전개와 폭 넓은 스토리로 시청자의 사랑을 받고 있는 KBS 2TV 월화드라마 '힐러(극본 송지나/연출 이정섭 김진우/제작 (주)김종학프로덕션)'가 다시 한 번 시청자에게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6일 '힐러' 제작진이 공개한 스틸컷에는 각자 다양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지창욱(서정후 역), 박민영(채영신 역), 유지태(김문호 역)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해당 장면은 극 중 주연희(김리나 분)에게 성상납을 강요했던 김의찬(조영진 분)의 서울시장 출마 선언 기자회견에 잠입한 지창욱, 박민영의 모습을 담은 것이다.

먼저 블랙 트렌치코트로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는 박민영은 수 많은 취재진들 앞에서 단호한 표정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이어 지창욱은 블랙 수트 차림으로 직접 카메라를 들고 무언가를 촬영하고자 하고 있다. 하지만 이를 저지하려는 인물들이 지창욱을 둘러싸고 있어, 박민영과 지창욱이 시도하려는 취재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기대감을 높인다.

반면 두 사람과 다른 공간에서 홀로 있는 유지태는 냉철한 시선으로 마이크 앞에 앉아 있다. 특히 눈길을 사로잡는 것은 스틸컷 속 세 사람의 진지하면서도 매서운 표정이다. 과연 지창욱 유지태 박민영이 전하고자 한 이야기는 무엇일까.

한편, KBS 2TV 월화드라마 '힐러'는 정치나 사회 정의 같은 건 그저 재수 없는 단어라고 생각하며 살던 청춘들이 부모세대가 남겨놓은 세상과 맞짱 뜨는 통쾌하고 발칙한 액션 로맨스다. '힐러' 10회는 6일 오늘밤 10시에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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