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듀오 '이루펀트', 브랜뉴뮤직의 새 식구됐다힙합듀오 '이루펀트', 브랜뉴뮤직의 새 식구됐다

Posted at 2015. 1. 15. 11:43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힙합듀오 '이루펀트' 모습이다. ⓒ브랜뉴뮤직 제공


명품 힙합듀오 '이루펀트'가 대한민국 흑인 음악의 명가 브랜뉴뮤직의 새로운 식구가 됐다.

최근 독립 프로덕션인 '갤럭시 맵'과 브랜뉴뮤직이 전략적 제휴를 체결함에 따라 자연스레  전속 아티스트로 합류하게 된 이루펀트는 한국 언더 힙합의 자존심 소울컴퍼니의 수장이었던 키비(Kebee)와 '랩인간형'으로 불리는 실력파 래퍼 마이노스(Minos)로 구성된 2인조 베테랑 힙합 듀오이다.

2006년 정규앨범 'Eluphant Bakery'를 발표하며 데뷔해 이후 '자장가', '별사탕',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 등을 다양한 곡들을 선보이며 스토리텔링을 통해 힙합씬의 고정관념을 수 없이 깨트려 왔던 감성 힙합의 선두주자이다.

소속사 브랜뉴뮤직 측은 "우선 이루펀트같은 멋진 아티스트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 이루펀트는 브랜뉴뮤직의 전속 아티스트로서 왕성하고 활발한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며 브랜뉴뮤직은 그에 따른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산이, 버벌진트 등 다양한 개성을 갖고 있는 소속 아티스트들과의 좋은 시너지도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 이루펀트의 행보에 많은 응원을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산이, 버벌진트, 피타입, 팬텀, 미스에스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흑인음악 아티스트들이 대거 소속된 브랜뉴뮤직은 이번에 이루펀트까지 합류하면서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흑인음악 레이블 다운 막강 라인업을 갖추게 되었다.

한편, 이루펀트는 현재 올 상반기 안에 선보일 새로운 정규 앨범의 막바지 작업에 매진 중이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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