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라이즈' 서강준, '가족끼리 왜 이래' 대본 삼매경 포착'서프라이즈' 서강준, '가족끼리 왜 이래' 대본 삼매경 포착

Posted at 2015. 1. 17. 10:53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서프라이즈 '서강준' 모습이다. ⓒ판타지오 제공


KBS 2TV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극본 강은경, 연출 전창근)'에서 엄친아 윤은호 역으로 출연 중인 배우그룹 '서프라이즈' 서강준이 대본 삼매경에 빠진 모습으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서강준은 촬영 쉬는 시간에도 신중하게 대본을 체크하며 대사 연습을 하고 있다. 차 안에서 서강준은 대사를 읊어보기도 하고 세트장과 대기실, 야외 촬영장에서도 대본을 틈틈이 읽어가며 언제 어디서나 대본 열공에 한창인 모습으로 이목을 사로잡고 있는 것.

특히 서강준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대본을 손에 쥔 채 연습에 집중하며 캐릭터에 완벽 몰입하는 모습으로 뜨거운 연기 열정을 드러내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촬영현장 관계자들은 "서강준이 촬영 쉬는 시간 대본에 빠져 대사 연습을 하는 모습은 수시로 볼 수 있다. 촬영 중간 자투리 시간에도 끊임없이 대본을 연구하고 연습하는 노력파 배우다운 모습에 감탄했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무한 매력을 지닌 서강준이 출연하는 KBS 2TV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는 17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수신 hk-7511@hanmail.net

-Copyrights ⓒ네티즌과 함께하는 중앙통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전남.부산.서울 실시간 뉴스 및 동영상제공>

"인터넷 종합 언론사 '중앙통신뉴스'는 포털 사이트 'Daum'과 'NATE'와의 제휴로 기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비밀글로 남기기 | "얼굴을 보면서 할 수 없는 말은 인터넷에서도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