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연서, '빛나거나 미치거나' 첫 방 '신선한 변신'배우 오연서, '빛나거나 미치거나' 첫 방 '신선한 변신'

Posted at 2015. 1. 20. 10:26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오연서' 모습이다. ⓒ빛나거나미치거나 캡쳐


배우 오연서가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 첫 방송에서 '신선한 변신'으로 시청자들을 단숨에 사로 잡았다.

19일 방송된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오연서는 청해 상단의 실력자이자 발해의 마지막 공주인 '신율' 역으로 첫 등장, 재기 발랄하고 솔직한 매력의 캐릭터를 때로는 사랑스럽게 때로는 코믹하게 그려냈다.

특히, 사극으로 돌아온 그녀의 눈부신 청초 미모는 물론 귀엽고 당돌한 모습으로 사극과 로맨틱 코미디를 오간 오연서의 신선한 변신은 그야말로 눈에 띄었다.

극 중 능청스럽게 "그럼 내가 뭘 주면 그 쪽을 살 수 있어요?"라고 말하며 하룻밤 혼인을 제안하는 독립적인 고려 여성 '신율'의 당돌한 모습부터 보기 만해도 해피 바이러스가 뿜어져 나오는 엉뚱 발랄한 모습까지 첫 회에 보여준 오연서의 색다른 매력은 앞으로의 활약을 더욱 기대케 만들고 있다.

한편, 오연서의 신선한 연기 변신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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