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혜리, '선암여고 탐정단' 병원 입원 포착'걸스데이' 혜리, '선암여고 탐정단' 병원 입원 포착

Posted at 2015. 2. 4. 11:45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걸스데이 '혜리' 모습이다. ⓒ웰메이드예당-재미난프로젝트 제공

 
JTBC 청춘 학원드라마 '선암여고 탐정단(극본 신광호/연출 여운혁, 유정환/제작 웰메이드 예당, 재미난 프로젝트)'의 자칭 여배우 혜리가 병원에 입원한 모습이 포착됐다.

극 중 혜리(이예희 역)는 5명의 탐정소녀 중 미모를 담당하며 귀여운 발연기로 위기에 처한 탐정단을 구해주곤 한다. 이런 가운데 환자복을 입고 마스크까지 착용한 혜리의 모습이 공개돼 삼촌 팬들의 가슴을 졸이게 하고 있는 것.

이는 4일 방송될 8회의 한 장면으로 혜리는 마스크를 끼고 어딘가를 향해 방긋 웃고 있다가도, 입술을 삐죽 내놓고 "호~ 해주세요"라고 외치는 듯 인상을 찌푸리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동안 혜리는 하이톤의 목소리로 여고생 특유의 밝은 모습을 책임져왔던 만큼 이번 에피소드 안에선 무슨 일을 겪었기에 병원 신세를 지게 된 것인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는 상황.

'선암여고 탐정단'의 한 관계자는 "오늘 8회 방송에서는 세유(정연주 분)와 창현(이재균 분)의 눈물 없인 볼 수 없는 에피소드가 최종 결말을 짓게 된다. 여기에 혜리가 이번 수사에 어떤 역할을 해내게 될지 많은 기대해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7회 방송에서는 핑크색 토끼인형을 찾아달라고 의뢰했던 세유가 쓰러지는 일이 발생하자, 의견이 분분해진 탐정 소녀들이 해체 위기에 놓이게 돼 앞으로의 전개에 호기심을 더하고 있다.

함께 아파주고 싶은 혜리의 모습은 4일 오후 11시, JTBC '선암여고 탐정단' 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수신 hk-7511@hanmail.net

-Copyrights ⓒ네티즌과 함께하는 중앙통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전남.부산.서울 실시간 뉴스 및 동영상제공>

"인터넷 종합 언론사 '중앙통신뉴스'는 포털 사이트 'Daum'과 'NATE'와의 제휴로 기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비밀글로 남기기 | "얼굴을 보면서 할 수 없는 말은 인터넷에서도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