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 한해, 리지에게도 응원의 메시지 받아 화제'팬텀' 한해, 리지에게도 응원의 메시지 받아 화제

Posted at 2015. 2. 4. 11:56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애프터스쿨 '리지' 모습이다. ⓒ브랜뉴뮤직 제공


지난달 30일 자신의 첫 솔로앨범 '365'를 발표하여 뛰어난 음악성으로 음악 팬들 사이에서 화두에 오르며, 정용화, 버벌진트 등 많은 뮤지션들의 응원을 받았던 한해가 이번에는 최근 여자 아이돌로는 이례적으로 트로트를 선보이며 성공적인 솔로 데뷔를 한 '애프터스쿨' 리지에게도 응원의 메시지를 받아 화제가 되고 있다.

리지의 응원 메시지가 담긴 영상 속에는 한해의 솔로 앨범 발매를 축하하면서 “한해씨는 올해의 남자가 되시고 저는 올해의 여자가 되겠습니다”라는 재치 있는 멘트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

한해의 소속사 브랜뉴뮤직은 "많은 뮤지션 분들이 한해의 첫 솔로앨범 '365'를 응원해주셔서 감사 드리며, 앞으로 한해는 그룹 팬텀의 멤버로서는 물론이고 계속해서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활동도 활발히 펼칠 예정이다. 오는 2월 4일에는 이번 앨범의 릴리즈 파티도 예정 중이니 많은 분들이 솔로 아티스트 한해의 모습을 직접 확인하러 오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정규앨범 '365'를 발매하며 솔로 데뷔식을 치른 한해가 준비한 '365' 릴리즈 파티는 2월 4일 홍대 프리버드2에서 열리며, 티켓은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 진행 중이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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