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인터뷰>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주)삼영E&G<기업인터뷰>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주)삼영E&G

Posted at 2015. 2. 6. 12:25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동영상뉴스




본 동영상은 HD(1080p)를 지원합니다. ​ⓒ조성빈 기자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주)삼영E&G 김중옥 대표이사와의 인터뷰 전문이다.

안녕하십니까? '청양의 해'를 맞이하여 <중앙통신뉴스> 애독자 여러분의 무한한 건강과 안녕을 기원합니다.

저는 주식회사 삼영E&G 대표이사인 김중옥입니다.

저희 삼영E&G는 버스 승강장과 태양광, 보안등, 공원이나 아파트 단지에 있는 정자에 태양광을 이용해서 빛을 밝혀주는 조명 시스템을 제조하는 회사입니다.

저희 회사는 2011년 11월 창립한 이래로 이 세 가지 아이템으로 매년 60% 이상의 성장을 거듭해왔고 지금 현재는 전국에 70여 개의 지자체 납품을 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특히 당사의 제품들은 가로등 및 보안등 시설이 부족한 시 외곽지역이나 아파트 단지 내 공원 또는 도심 외곽 지역 공원 등에 태양광을 이용해서 빛을 밝혀줌으로써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익한 주민생활을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버스 승강장의 경우에는 외부의 승객 존재 여부를 확인하기 어려운 승강장들이 많습니다. 밤 10시 이후가 됐었을때에는 상가가 불이 꺼짐으로써 상당히 어두운 상태였습니다.

이렇게 해서 2014년까지 태양광 보안등, 태양광을 이용한 버스 승강장, 태양광을 이용한 정자 등을 주로 생산해 왔으며 2015년부터는 저희 자체적으로 생산하는 마을에 있는 표지석을 생산해서 금년 3월부로 조달 등록하여 판매할 예정입니다.

또한, 2014년에는 중기청으로부터 융복한기술 개발 일환으로 약 10억 원의 지원을 받아서 다파장다기능통합형LED광원엔진기술을 개발하여 2015년까지.

지금 농민들의 경우에 많은 유해동물이나 예를 들어서 맷돼지나 노루 등으로 인해서 많은 농작물 피해를 보고 있는데 이 융복합기술을 통해서 그 동물을 사전 퇴치하는 기술과 또 2016년도에는 군용 LED 보안등을 개발하여 2017년도부터 보급할 예정입니다.

한가지 예로 차량 주행풍을 이용한 풍력발전의 경우에는 차량 주행풍을 이용한 복합 블레이드 방식 풍력에너지 하베스팅 시스템에서는 에너지 밀도가 높고 추가 부지가 필요없는 고속도로 중앙분리대에 기존 자연풍 및 대형차의 수평풍과 소형차의 수직풍을 동시에 이용하여 발전하는 복합 블레이드 방식에 발전 시스템과 동시에 고속도로 야간 주행시 전원이 있는 터널, 램프, 톨게이트 등에 차량 안전운행을 위한 보조 LED 표시등이 있으나 대부분의 도로에는 전원의 부재로 재귀반사시트로 대처하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따라서 풍력 발전기 측면에 발전된 자체 전원으로 갈매기형 또는 화살표 모양의 LDE 표시등을 설치하여 안전운행을 도모하는 차량 주행풍을 이용한 복합 블레이드 방식에 풍력 에너지 하베스팅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희 주식회사 삼영E&G는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으로서 쾌적하고 살맛 나는 녹색도시환경 조성과 각 지자체에 신재생에너지 의무사용 제도와 국가시책인 저탄소 녹색에 기여하는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으로 거듭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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