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포미닛', 클럽 파티서 '미쳐' 첫 무대 공개 '열광'걸그룹 '포미닛', 클럽 파티서 '미쳐' 첫 무대 공개 '열광'

Posted at 2015. 2. 8. 10:39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걸그룹 '포미닛' 모습이다.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걸그룹 '포미닛'이 클럽 파티를 통해 신곡 '미쳐' 첫 무대 공개를 성공리에 마쳤다.

포미닛은 8일 새벽,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클럽 엘루이에서 새 미니 6집 음반 ‘미쳐’ 발매기념 파티를 열고, 타이틀 곡 ‘미쳐’의 퍼포먼스를 최초 공개했다.

클럽이 가장 '핫'한 시각인 새벽 1시경 진행된 이번 포미닛의 공연에는 총 약 3천 명의 관객들이 몰리며 그야말로 '열광'의 현장을 이뤄낸 것으로 확인됐다.

트렌디한 트랩 힙합곡 ‘미쳐’로 9일 컴백에 나서는 포미닛이 클럽에서 첫 무대를 공개한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국내외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진 상황. 이를 증명하듯 7일 밤부터 8일 새벽까지 포미닛의 무대를 보기 위해 수 많은 관객들이 공연장을 찾으며 인산인해를 이루기도 했다.

이날은 지난 해 포미닛과 유럽투어를 함께했던 유명 DJ '스케줄 원'이 스페셜 DJ를 맡고, 무대 시작 전 신곡 '미쳐'의 클럽믹스 디제잉을 진행해 시작 전부터 후끈한 열기를 더했다.

이후 무대에 오른 포미닛은 신곡 '미쳐'로 화려한 포문을 열고 강렬한 카리스마를 담은 첫 퍼포먼스 무대를 전격 공개했다. 방송에서는 볼 수 없을 스페셜 퍼포먼스로 짜여진 무대에 관객들은 그야말로 '미친 듯한' 함성으로 화답했고 두 층으로 나눠진 클럽 전 층을 가득 메우며 계속해서 뜨거운 함성을 보냈다.

걸그룹 '포미닛' 모습이다.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포미닛은 여유로운 미소와 손짓으로 프로페셔널한 무대매너를 선보인 것은 물론 한층 강렬하고 파워 넘치는 퍼포먼스로 무대 위를 가득 메웠다.

특히 '미친 것처럼'이라고 반복되는 신곡 '미쳐'의 후렴구는 첫 완곡 공개임에도 관객들을 떼창하게 만드는 ‘미친 중독성’을 더해 포미닛과 관객들을 하나로 만들었다.

'미쳐'의 무대를 끝낸 후 포미닛은 "클럽 열기가 정말 '핫'하다. 방금 보여드린 신곡 '미쳐'로 활동에 들어가게 될 텐데 앞으로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 봐 주셨으면 좋겠다. 오늘은 이 열기 그대로 이 밤을 함께 즐겨주길"이라며 소감과 당부를 함께 전했다.

곧 이어 자신들의 히트곡 '이름이 뭐예요'와 '핫 이슈'의 클럽 믹스 무대를 선보인 포미닛은 시간이 지날수록 열기를 더하는 흥겨운 분위기 속에 성공적으로 '미쳐' 파티를 마무리 했다.

무대종료 후 포미닛은 열광의 무대를 함께 해준 관객들에게 ‘포미닛 컵’에 담긴 칵테일 500잔을 제공하는 '통큰 팬서비스'를 펼치며 끝까지 완벽하게 공연의 여운을 이어갔다.

한편 클럽 쇼케이스를 통해 유행에 발 빠른 클러버들의 마음을 훔치며 활동 전부터 남다른 시선몰이에 나선 포미닛은 9일 정오 신곡 '미쳐'를 비롯한 미니 6집 음반 '미쳐(Crazy)'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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