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광주 남구의회 박용화 운영위원장<인터뷰> 광주 남구의회 박용화 운영위원장

Posted at 2015. 2. 17. 16:24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동영상뉴스



본 동영상은 HD(1080p)를 지원합니다. ​ⓒ조성빈 기자


광주 남구의회 박용화 운영위원장과의 인터뷰 전문이다.


안녕하십니까? 양림동·사직동·​백운 1동·​백운 2동 지역구 출신 광주 남구의회 운영위원장 박용화 의원입니다.

7대 의회에 들어와서 6개월입니다마는 그간에 최선을 다해서 이루어낸 업적들을 간략하게 보고 드리겠습니다. 벽산아파트 내 경로당, 양림동 경로당, 양림 오거리 경로당을 깨끗하게 쾌적하게 개보수했습니다.

그리고 학강초등학교에서 남광주시장으로 가는 사거리에 횡단보도가 있습니다. 그게 벌써 교통사고로 3명이 사망했습니다. 원형으로 된 대형 반사경을 설치해서 횡단보도를 건넜을 때 식별할 수 있는 그래서 이제는 사고를 완전 예방할 수 있는 대형 반사경을 설치해 놓았습니다.

그리고 사직동 남구장애인(종합)복지관이 있습니다. 정상인도 가기 힘든 그런 산책로인데 너무나 위험해서 거기에 손잡이 가이드를 설치해서 지금은 완벽하게 어느 누구도 안심하고 산책할 수 있는. 설치를 해 놓았습니다.

할 수 있는 의정 계획을 몇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문체부에서 이번에 문화관광도시로 선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금년부터 2017년까지 3년에 걸쳐서 50억 사업비를 확정을 해서 거기에 따른 사업을 진행하는데 저희들은 그쪽 전문가들과 주민들과 상의를 해서 정말 꼭 필요한 양림동을 중심으로 사직동에 연계해서 거기에 맞는 콘텐츠를 개발하고 또한 상품을 개발해서 정말 지역 경제를 활성화 시키고 주민 소득 증대하는데 앞 장 서도록 철저하게 준비하겠습니다.

지금 경로당들이 사실은 많이 노후화되어있습니다. 우리 남구청에서도 줄기차게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것이 거점 경로당입니다. 크게 만들어서 정말 우리 어르신들이 마음 놓고 노후를 즐길 수 있는 그런 복지혜택을 함께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양림동하고 연계해서 푸른길 공원에 대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금년 4월달에 국토부에서 주관 곳에 공모를 해서 약 200억 원에 예산이 확보가 됩니다.

전대-조대-광주대-호남대 각 교수님들, 또 거기에 따른 전문가님들, 또 그 지역에 대표성을 갖고 계신 분들과 저희들이 필요할 때마다  계속 어떤, 거기에 따른 회의를 저희들이 개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말로 진정 우리 남구가 푸른길 공원을 명품화, 명소화해서 금년 9월달에 문화수도가 개원하면 거기에 걸맞게 우리 남구 푸른길 공원하고 연계해서 양림동 역사마을과 연계해서 세계적인 그러한 명소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남구 주민 여러분, 금년 한 해도 구민의 복리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2015년 을미년, '청양 새해' 우리민족 고유 명절 구정, 설날을 맞이하여 문화교육특구 광주 남구 22만 주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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