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BTOB', 日 '미래' 발매 2주간 현지 프로모션 돌입그룹 'BTOB', 日 '미래' 발매 2주간 현지 프로모션 돌입

Posted at 2015. 2. 18. 10:34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그룹 'BTOB'가 일본에서 현지 프로모션에 돌입했다.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BTOB(비투비)'가 일본에서 첫 번째 오리지널 싱글 '미래' 발매 기념으로 2주간의 대대적인 현지 프로모션에 돌입했다.

비투비는 3월 25일 발매를 앞둔 첫 번째 일본 오리지널 싱글 '미래(未来,あした)' 발매에 앞서 약 2주에 걸친 현지 프로모션을 시작, 설 연휴에도 멈추지 않는 인기 가속화에 나섰다.

지난 14일, 일본 현지로 출국한 비투비는 15일, 도쿄 타워레코드 시부야 점 CUTUP 스튜디오를 시작으로 17일, 오다이바 비너스 포트에서 미니 라이브 공연을 펼치며 대대적인 프로모션의 시작을 알렸다.

파스텔톤 코트 무대의상으로 등장한 비투비는 지난 12월 국내에서 발표되며 큰 사랑을 받았던 '울면 안 돼'와 히트곡 '두 번째 고백'의 무대를 통해 달콤한 '스윗가이'의 매력으로 일본 팬들을 사로잡았다.

비투비는 지난 11월, 데뷔 싱글 '와우'로 열도 데뷔의 화려한 포문을 열었고 당시 9회에 걸친 현지 쇼케이스와 팬이벤트로 '밀착형' 현지 프로모션을 펼쳐 일본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 일으킨 바 있다.

이번 싱글 '미래'의 프로모션은 일본 중심부인 도쿄를 시작으로 나고야, 오사카까지 주요 3대 도시를 투어하는 형태로 진행, 한층 대대적인 프로모션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비투비는 공연과 함께 사인회, 하이터치회 등의 팬 이벤트를 여는 것은 물론 팬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투 샷 촬영회'를 진행, 현지 팬들과 한층 더 가까운 교류와 만남을 이어갈 예정.

이처럼 친근함을 무기로 급이 다른 무한 매력을 어필 중인 비투비의 이번 프로모션에는 이미 수많은 팬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한편 이는 3월 발매를 앞둔 신곡 '미래'에 대한 기대로 이어지고 있다.

한편 3월 25일 발매되는 비투비의 첫 오리지널 싱글 ‘미래’는 일본 인기 작곡가 타다 신야, 이쿠타 마신이 작곡한 곡으로 새로운 미래를 맞이할 이들을 응원하고 위로하는 메시지를 가사로 옮긴 '봄 힐링송'.

'미래'는 지난 해 11월 데뷔 직후 타워레코드 주간 세일즈 차트 1위를 비롯 오리콘 데일리차트 6위에 진입하며 일본 현지의 무서운 돌풍을 예고했던 비투비가 약 4개월 만에 발표하는 오리지널 싱글로 현재 일본 음악 팬들의 기대가 쏟아지고 있다.

비투비는 이 곡으로 에너제틱한 퍼포먼스 그룹과는 다른 면모인 '보컬 그룹'으로서의 장점을 전면에 내세우며 '한류 루키'로의 완벽한 도약에 도전하겠다는 각오다.

오리지널 싱글 '미래'의 발매 전 프로모션에 돌입한 비투비는 시부야, 오다이바등 도쿄 지역 공연을 무사히 마무리한 데 이어 곧 나고야, 오사카 지역 프로모션을 이어가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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