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희-한예준, '선암여고 탐정단' 으르렁 케미 '눈길'진지희-한예준, '선암여고 탐정단' 으르렁 케미 '눈길'

Posted at 2015. 2. 18. 13:40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드라마 '선암여고 탐정단' 프로그램 모습이다. ⓒ웰메이드예당-재미난프로젝트 제공


JTBC 청춘 학원드라마 '선암여고 탐정단(극본 신광호/연출 여운혁, 유정환/제작 웰메이드 예당, 재미난 프로젝트)'의 두 번째 핑크빛 기류는 성사될까?!

극 중 견원지간처럼 만나기만 하면 으르렁대는 진지희(안채율 역)와 한예준(하라온 역)의 불꽃같은 로맨스가 풀가동될 것으로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천재 사진작가인 라온(한예준 분)은 자신의 전시회가 한 사람만을 위한 것이며 그 사람은 채율(진지희 분)이라고 고백해 미스터리함을 증폭케 했던 상황.

그 뒤로도 그는 채율에게 접근하는 연준(김민준 분)에게서 그녀를 안전하게 구하기 위한 백마 탄 왕자님을 자처하고 있어 이들의 관계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치밀한 수사를 위해 일일 빵집 알바생으로 나선 진지희와 그녀를 찾아온 한예준의 사진이 공개돼 시선을 모으고 있다.

이는 18일 오후 방송될 10회의 한 장면으로 생각지 못한 한예준의 돌발 행동에 진지희가 놀라움을 금치 못하게 될 예정이라고. 때문에 이 둘에게 어떤 일이 발생하게 될 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연준이라는 연결고리로 인해 팽팽한 대립을 펼치고 있는 만큼 두 사람을 통해 드러날 비밀은 무엇일지, 또 이들의 신경전은 어떤 케미로 이어지게 될지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채율의 엄마 오유진(이승연 분)이 공부를 소홀히 한 채 탐정단 일에 몰두하는 채율을 따끔하게 혼내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는 모습이 그려져 흐뭇함을 자아냈다.

진지희와 한예준의 으르렁 케미는 18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JTBC '선암여고 탐정단' 10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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