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GSL 시즌 1' 16강, 사상 최강 '죽음의 조' 탄생'2015 GSL 시즌 1' 16강, 사상 최강 '죽음의 조' 탄생

Posted at 2015. 2. 24. 12:22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스포츠소식



'2015 GSL 시즌 1' 16강 D조 모습이다. ⓒ그래텍 제공


'2015 GSL 시즌 1' 16강에서 사상 최강의 '죽음의 조'가 탄생했다.

27일 열리는 '2015 GSL 시즌 1' 16강 D조에는 최강 테란 조성주, 악동 원이삭, 프통령 장민철, CJ 에이스 김준호 등 막강한 실력의 선수들이 죽음의 조에서 살아남기 위한 빅매치를 펼친다. 이에 앞서 25일에는 정윤종을 비롯한 차세대 에이스 3인방이 출전하는 C조 경기가 열린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 Inc.)의 국내 e스포츠 및 방송 파트너사인 GOM eXP가 개최하는 '2015 GSL(Global StarCraft II League) 시즌 1'의 16강 C, D조 경기가 이번 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후 6시 30분 GOM eXP 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앞서 진행된 16강 A조와 B조의 경기에서는 문성원(Acer_MMA), 이신형(SK Telecom T1_INnoVation), 이승현(KT Rolster_Life), 전태양(KT Rolster_TY)이 8강에 올라 다음 시즌 코드S 시드를 획득했다.

25일 수요일 방송되는 C조에는 자유의 날개 시절부터 꾸준한 실력을 선보인 베테랑 정윤종(mYinsanity_Rain)과 차세대 에이스 3인방인 이병렬(Jin Air Green Wings_Rogue), 조중혁(SK Telecom T1_Dream), 강민수(SAMSUNG Galaxy Khan_Solar)가 출격한다.

강민수는 2014 GSL에서 두 시즌 연속으로 8강 진출에 성공했으며 조중혁과 이병렬은 2015년 양대 개인리그와 프로리그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이번 16강에서 확실한 자리매김을 노린다.

27일 방송되는 D조에는 최고 테란으로 평가 받는 조성주(Jin Air Green Wings_Maru)와 강력한 프로토스 세 명이 한 조에 자리했다.

지난 4일 진행된 조지명식에서 지난 시즌 우승자 이신형이 '선수 교환권 찬스'를 행사해 각각 C조와 D조에 지명된 원이삭(yoe Flash Wolves_PartinG)과 강민수의 자리를 교체, 죽음의 조가 만들어졌다.

이는 이신형이 우승후보로 손꼽히는 조성주를 견제하기 위한 것. 조성주는 무적의 포스를 자랑하지만 원이삭과는 GSL 기록상 3전 3패를 기록하고 있으며 이번 시즌 32강에 이어 또 다시 한 조에 속해 리매치가 성사됐다.

또한 돌아온 프통령 장민철(Trig_MC)은 32강에서 조 1위로 진출한 데 이어 우승자의 저력을 증명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국내 대회 우승을 노리는 CJ 엔투스의 에이스 김준호(CJ Entus_herO)도 한 조에 속해 마지막 8강 티켓을 둔 치열한 대결이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GOM eXP는 GSL 게시판을 통해 '내가 GSL 홍보대사!' 이벤트를 이번 시즌 1 동안 진행한다. 참여방법은 온 오프라인에서 참신한 아이디어로 GSL을 홍보한 후 GSL 게시판에 인증 샷을 남기면 된다.

추첨을 통해 이번 시즌 결승 진출선수의 사인이 담긴 GSL 의류 및 다양한 경품이 담긴 GSL 박스를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현장 관람 이벤트로는 선착순 20명에게 히어로즈 오브 스톰 베타키를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 영화 예매권을 제공한다. 또한 GSL 코인 수집 이벤트에서는 ASUS STRIX GTX960, CORSAIR GAMING K70MX 등 경품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5 GSL 시즌 1'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후 6시 30분 GOM eXP 스튜디오에서 생방송 되며 곰플레이어와 곰TV, 유튜브 GOM eXP, GOM eXP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POOQ GOMTV e-sports&games 다양한 국내외 플랫폼을 통해 생방송된다. 또한 케이블 TV ‘FX’를 통해서는 재방송으로 만나볼 수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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