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P, '베이비 카라' 故 소진 공식입장 "추측성-악의적 표현 자제"DSP, '베이비 카라' 故 소진 공식입장 "추측성-악의적 표현 자제"

Posted at 2015. 2. 25. 16:24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베이비 카라 '소진' 모습이다. ⓒ중앙통신뉴스(연예부) 자료사진


DSP 미디어가 '베이비 카라' 故 소진(본명 안소진)과 관련해 공식입장을 전했다.

DSP 미디어 측은 "금일 보도된 故 안소진 양의 비보와 관련해 공식입장을 알려드립니다"라며 "오랜 시간 당사에서 연습생으로서 지내왔던 고인의 갑작스런 소식에 안타까운 마음과 애도를 표합니다"라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이어" 24일 밤 유족의 연락을 받은 당사 관계자는 고인의 조문을 마친 상태이며,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난 고인의 명복을 진심으로 빕니다"라며" 유족은 현재 깊은 슬픔에 잠겨 있으며, 고인과 관련한 내용의 언급을 자제해달라는 입장과 함께 조용히 고인의 마지막을 함께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해왔습니다"라고 밝혔다.

그리고 "따라서 유족의 뜻에 따라 이와 같은 공식 입장을 전해드립니다. 진심으로 추측성 기사나 악의적 표현의 자제를 부탁드립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끝맺었다.

한편, 베이비 카라는 니콜과 강지영의 빈자리로 인해 카라의 세 멤버를 뽑는 '카라 프로젝트'의 그룹명이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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