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라이즈' 강태오, '여왕의 꽃' 첫 방 본방사수 독려'서프라이즈' 강태오, '여왕의 꽃' 첫 방 본방사수 독려

Posted at 2015. 3. 14. 11:45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서프라이즈 '강태오' 모습이다. ⓒ판타지오 제공


MBC 새 주말특별기획 '여왕의 꽃(극본 박현주, 연출 이대영, 김민식)'에서 순정남 허동구 역을 맡은 배우그룹 '서프라이즈' 강태오가 첫 방송 본방사수 독려에 나섰다.

(14일 오전 강태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오늘! '여왕의 꽃'이 첫 방송 됩니다. 오늘 밤 10시! 허동구의 모습을 꼭 지켜봐 주세요. 두근두근 행복한 기다림의 시간!"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왕의 꽃' 대본을 들고 있는 설렘 가득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여왕의 꽃' 촬영 현장에서 포착된 것으로, 사진 속 강태오는 대본을 들고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강태오는 극 중 여자주인공 강이솔(이성경)의 친구이자 그녀를 짝사랑하는 허동구 역을 맡았다. 허동구는 아버지 허삼식(조형기)의 빚을 갚기 위해 도시락 배달, 호텔 청소 등 온갖 아르바이트를 하면서도 한 번도 얼굴 찌푸린 적 없는 속 깊은 아들이자 강이솔만을 바라보는 순정파 캐릭터이다.

특히 공개된 사진 속 강태오의 순수하고 해맑은 미소는 밝고 긍정적인 허동구 역할과의 높은 싱크로율을 보여주고 있어 '여왕의 꽃'에서 활약할 강태오의 모습에 더욱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2013년 9월 드라마툰 '방과 후 복불복'을 통해 데뷔한 강태오는 KBS 예능프로그램 '출발 드림팀 시즌2'에 출연하며 숨겨져 있던 예능감과 뛰어난 운동 신경을 보여줬으며 최근에는 한국 베트남 합작드라마 '오늘도 청춘'의 주인공 준수 역으로 출연해 베트남 현지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는 등 차세대 한류 샛별로 떠오르고 있는 신예다.

한편 야망으로 가득 찬 여자와 그가 버린 딸이 재회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강렬한 일들을 그린 MBC 새 주말특별기획 ‘여왕의 꽃'은 14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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