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준유, 카멜레온 같은 변신 사진 공개 '섹시 vs 큐티'배우 장준유, 카멜레온 같은 변신 사진 공개 '섹시 vs 큐티'

Posted at 2015. 3. 18. 12:06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장준유' 모습이다. ⓒ가족액터스 제공


배우 장준유가 카멜레온 같은 변신 사진을 공개했다.

장준유가 섹시와 큐트를 오가는 상반된 2종 매력 셀카를 공개해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공개된 사진은 장준유의 2가지 매력이 담겨있는 사진으로 고혹적인 왼쪽 사진과 달리 오른쪽 사진은 귀엽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주고 있어 인상적이다.

평소 팔색조 같은 매력으로 다양한 광고계에서 러브 콜을 받고 있는 장준유는 "메이크업도 중요하지만 헤어스타일이나 스타일링에 따라서 많은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라며 자신의 뷰티팁을 공개해 많은 여성들의 눈길을 끌기도 했다.

뚜렷한 이목구비와 사랑스러운 마스크로 차세대 스타로 주목 받고 있는 장준유는 JTBC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 사랑하는 이를 위해 집안의 반대도 무릅쓰는 용기 있는 여성 '안경주'역을 맡아 매력적인 연기를 선보인 것은 물론, 지난 해 KBS 단막극'부정주차', '참 좋은 시절'에서는 신인 답지 않은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여 많은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이중매력의 소유자 장준유는 현재 왕성한 광고활동과 화보 촬영 등으로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으며 차기작을 검토하며 휴식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수신 hk-7511@hanmail.net

-Copyrights ⓒ네티즌과 함께하는 중앙통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전남.부산.서울 실시간 뉴스 및 동영상제공>

"인터넷 종합 언론사 '중앙통신뉴스'는 포털 사이트 'Daum'과 'NATE'와의 제휴로 기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비밀글로 남기기 | "얼굴을 보면서 할 수 없는 말은 인터넷에서도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