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 혜이니, 레몬색 의상 '고백녀'로 수줍게 변신'엠카' 혜이니, 레몬색 의상 '고백녀'로 수줍게 변신

Posted at 2015. 3. 19. 19:04 | Posted in - 취미&생활/참고자료


(자료제공=크레센도뮤직) '고백녀'로 수줍게 변신한 혜이니가 '엠카운트다운' 에서 청순미를 자랑했다.

혜이니가 19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 에서 청아한 목소리로 네 번째 싱글곡 '내맘이' 를 불렀다.

이날 혜이니는 따뜻한 날씨에 맞게 노란 블라우스와 레몬 모양의 노란 도트가 찍힌 치마를 입고 봄날의 수줍은 고백녀로 변신했다. 혜이니는 곡 콘셉트와 같이  순수한 소녀의 모습으로 남자에게 고백 하기 전의 설렘을 노래로 표현해 많은 남성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3일 공개된 혜이니표 발라드 '내맘이'는 사랑에 빠진 수줍은 소녀의 마음을 섬세하고 예쁘게 그려낸 곡이다. 혜이니의 독보적인 목소리가 '내맘이' 멜로디와 만나 더욱 깊은 호소력을 표현됐다.

이날 '엠카운트다운' 에는 가인, GOT7, 러블리즈, 레드벨벳, 매드타운, 민아, 버스터리드, 보이프렌드, V.O.S, 샤넌, 샤이니, 슈퍼주니어-D&E, 스텔라, CLC, 안다, 이정신, 피에스타, 혜이니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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