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케이윌, '꽃이 핀다'로 음원차트 정상 차지가수 케이윌, '꽃이 핀다'로 음원차트 정상 차지

Posted at 2015. 3. 26. 10:36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가수 케이윌이 6번째 미니앨범 'RE:'의 타이틀곡 '꽃이 핀다'로 음원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지난 25일 정오 공개된 케이윌의 신곡 '꽃이 핀다'는 발매와 동시에 엠넷닷컴, 소리바다, 올레뮤직, 지니, 싸이뮤직, 다음뮤직, 네이버 뮤직 등 각종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에서 1위 및 포탈 실시간 검색어를 올킬하며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꽃이 핀다'는 불패의 신화를 이어가고 있는 케이윌-김도훈 황금조합의 가치를 증명할 역대급 발라드로, 절제된 가창력과 감성으로 듣는이들의 가슴을 잔잔하게 저미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케이윌의 6번째 미니앨범 'RE:'는 화사한 첫사랑 보다는 그리움이 먼저인 사람들을 위한 음악을 담았다. 이번 앨범은 시적이고 회화적인 케이윌만의 대중음악을 제시한다. 그것도 과잉과는 거리가 먼 절제된 방법으로. 또한 사람의 마음을 날카롭게 저미는 감정의 기술을 잘 알고 노래한다.

그래서 'RE:'는 그가 가진 여러 감정을 담백하게 뽑아낸 음악이라 할 만하다. 특유의 묵직한 소리가 웅장한 현악과 만났을 때의 감상, 음울한 그루브 안에서 리듬감이 어우러질 때의 떨림 등 다양한 감상이 가슴을 흔들게 한다.

히트 작곡가 김도훈, 에피톤프로젝트, 더네임, Future Unison과 작사가 김이나, 민연재 등 든든한 프로듀서진의 색을 고스란히 받아들이면서도 케이윌의 자신감을 곳곳에 투영시킨 것은 강점이다.

6곡은 '되돌아보는 지난 날의 감상'을 주제로 일정한 톤을 유지해 서로 균형을 맞춘다. 그립고 아름다운, 그리고 가끔은 가슴 아픈, 그래서 자꾸 뒤돌아보게 하는 사랑과 이별의 그 본질을 노래하고 있다.

또한 '대세남녀' 손호준과 박하선의 출연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꽃이 핀다' 뮤직비디오는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한국판 OST과 매드클라운의 '견딜만해', 효린 주영의 '지워' 등을 작업하며 두각을 드러낸 무서운 신예 감독 비숍의 감각적인 연출력으로 사랑의 다른 이름인 '이별'에 대한 스토리를 통해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케이윌 6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꽃이 핀다'로 음원차트를 올킬한 가운데 활발한 방송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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