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나종찬,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와 커플 샷배우 나종찬,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와 커플 샷

Posted at 2015. 3. 31. 09:50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오연서', '나종찬' 모습이다.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MBC 월화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극본 권인찬 김선미, 연출 손형석 윤지훈)'의 세원 역으로 활약 중인 배우 나종찬이 오연서와 함께 한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나종찬은 31일 오전, 큐브 엔터테인먼트 공식 SNS를 통해 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신율' 역의 오연서와 함께한 커플 투 샷을 공개했다.

이 사진에서 두 사람은 턱 밑에 손을 모아 꽃받침을 만든 채 화사한 자체발광 눈웃음을 선보이며 커플 케미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특히 극 중 서늘한 카리스마를 벗고 오연서와 깜찍한 커플 포스를 뽐낸 나종찬은 사랑스러운 알콩달콩함으로 시선을 압도한다.

극 중에서 서로가 어린 시절 잃어버린 오누이였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빛미' 속 주요 '반전 아이콘'으로 떠오른 나종찬과 오연서는 현재 후반 전개에 새로운 물살을 더하며 시청자들의 가장 열띤 주목을 받고 있는 캐릭터들이다.

극 중 나종찬이 오빠, 오연서가 동생 역을 맡아 열연 중인 것과 반대로 실제로는 나종찬이 무려 7살 연하의 동생으로 의외의 반전을 선사한다는 후문.

동생의 목에 칼을 겨눠야만 했던 비운의 전개로 시청자들의 가슴을 아프게 했던 모습과 달리 해맑은 커플사진으로 '빛미' 팬들에게 기분 좋은 선물을 선사한 나종찬과 오연서에게 더욱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고려 최고의 살수이자 검객 세원으로 분해 ‘빛나거나 미치거나’의 묵묵한 신스틸러로 떠오른 배우 나종찬은 완벽한 검술과 액션, 그리고 고독한 카리스마를 완벽히 소화하는 데 이어 매 회마다 강렬한 연기력을 뽐내며 압도적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나종찬이 활약을 펼치고 있는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어제 방송된 21회 역시 동시간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월화극 최강자의 자리를 굳혔다.

고려시대 저주받은 황자 왕소(장혁)와 버려진 공주 신율(오연서)의 사랑을 다룬 판타지 로맨스 사극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매주 월,화 밤 10시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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