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허이슬, '오늘부터 사랑해' 촬영장 4종 세트 공개배우 허이슬, '오늘부터 사랑해' 촬영장 4종 세트 공개

Posted at 2015. 4. 14. 12:26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허이슬' 모습이다. ⓒ마코어뮤즈먼트 제공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오늘부터 사랑해(극본 최민기, 김지완/연출 최지영)'에서 '양미자' 젊은 시절을 연기하며 첫 회에 등장한 배우 허이슬이 촬영장 사진을 공개했다.

소속사 마코어뮤즈먼트를 통해서 공개된 4장의 사진 속에 허이슬은 극 중 양미자로 변신해 카메라 앞에서 연기하는 모습과 촬영 대기 중 깜찍하게 브이를 그리는 모습이 포착됐다.

연기 중 몰입하는 모습과 대기 중 깜찍 발랄한 모습이 대비가 되며 반전 매력까지 느낄 수 있다.

허이슬은 극 중 윤대호(안내상 분)의 첫 사랑이자 동락당의 식모의 딸인 양미자의 젊은 시절을 연기하며 사랑하는 남자와 그 집안에서 매몰차게 버림받고 복수를 꿈꾸는 모습을 소화해내고 있다.

KBS 2TV 새 일일 드라마 ‘오늘부터 사랑해’는 북촌 한옥 마을의 윤씨 종가 ‘동락당’을 배경으로 입양과 파양 이라는 파격적인 소재를 그린다.

KBS '추노', '공주의 남자', '감격시대' 등을 기획한 최지영 PD와 KBS '천명', '부자의 탄생'을 집필한 최민기 작가, MBC 극본 공모전 출신의 김지완 작가가 의기 투합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오늘부터 사랑해'는 매주 월~금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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