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정은, '여자를 울려' 셀프 홍보 "첫 방송 본방사수"배우 김정은, '여자를 울려' 셀프 홍보 "첫 방송 본방사수"

Posted at 2015. 4. 18. 15:57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김정은' 모습이다. ⓒ별만들기이엔티 제공


배우 김정은이 MBC '여자를 울려'의 첫 방송을 맞이해 깜찍 발랄한 셀프홍보에 나섰다.

이는 18일 대망의 첫 방송을 앞둔 MBC '여자를 울려'의 여주인공 김정은이 본방사수를 독려하는 인증샷을 공개한 것.

사진 속 김정은은 '여자를 울려' 브러슈어에 적힌 "첫 방송!! 오늘 밤 8:45”이란 센스만점 멘트와 함께 해피바이러스다운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무엇보다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다운 비주얼은 남심은 물론 여심마저 사로잡고 있는 상황.

뿐만 아니라 김정은은 촬영 강행군 속에서도 뜨거운 연기열정을 내비치며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후끈하게 달군다고.

특히 이번 작품을 통해 첫 액션신을 선보일 김정은은 액션스쿨을 다니며 기본적인 기술들을 익히는가 하면 식당 주인 캐릭터에 걸맞는 요리 실력을 갖추기 위해 백종원 셰프에게 요리 수업을 받는 등 철저한 사전준비를 해온 바 있다.

이에 과연 김정은이 오늘 방송을 통해 어떤 모습들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게 될지 기대가 모아지는 상황.

김정은의 소속사 한 관계자는 "김정은을 비롯한 모든 스태프와 배우들이 오늘을 위해 달려왔다"라며 "3년 만의 안방 복귀인 만큼 심혈을 기울여 촬영에 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린다"라고 전해 앞으로 그녀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김정은이 분하는 정덕인은 아이를 잃은 후 학교 앞 작은 식당을 운영하는 전직 여형사로 불의와 폭력에 맞서는 홍길동 같은 인물.

김정은은 눈앞에 닥친 문제를 피하지 않고 정면 돌파하는 밝고 건강한 덕인 캐릭터로 안방극장의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놓치면 후회하는 김정은의 연기변신은 18일 오후 8시 45분 첫 방송될 MBC 새 주말 드라마 '여자를 울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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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정은이란 배우를 좋아합니다. 연기도 잘 하시고 연애하시다고 하던데 축하합니다. 예쁜 사랑을 하시고 지금 하시는 드라마 대박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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